유교 제례 에서는 조율시이로 차례를 지내거나 제사를 봉행 또는 봉사를 하였는데 조율이시로 봐뀐것은 조선이씨가 권세를 이어갈때 바뀐것 입니다 아직도 유교를 받들어 제례를 ㅣ봉 한다면 틀린것은 아닙니다 옛날에는 과일이 귀하던 시절 감대신 곶감을 썻지요 배보다 감이 우선시 되었던것이 이때문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감도 토종감을 따게 보면 씨가 여섯개이고 배도 따게보면 여섯개인데 어느것이 맛다고 논할순 없지요 근간에 와서 가정의례서를 만들어 온것에는 조율이시가 표준화 되어 있습니다 또한 불교 의제 에서는 순서가 없습니다 과일이면 무조건 다 올리고 있는 현실 입니다 심지어 토마토도 올리는것이 조금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가가예문 이랄까 조계종외 타 계종에서는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 가가예문? 조울이시다음 과일은배치가 어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