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꽉낀 추석날 아침부터 분위기를 하늘이 못받쳐줘 아싑기는 하네요. 고향 굴뚝에서 피어나던 연기는 쾌속으로변한 현대식 건물과 주방 기구의 변화로 찿아보기 힘든 풍경이 된지 오래됐네요.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이 더욱 더 느끼지는 추석 고향길 황금물결 일렁이는 들녘을 풍경 만은 변함 없는 풍요 로운 결실의 계절 한가위 추석 풍경이네요. 한동안 못보던 친구도 보고푼 친지 친척분들도 볼수가없어 전화로 톡으로 안부를 전하고있네요. 어쩌다 이렇게 명절문화가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지 ...ㅋㅋㅋ, 비소식으로 커다란 보름달은볼수 없겠지만 마음만은 풍성하고넉넉한 인심과 인정이 넘치는 고향길이 아무 리 교통체증으로 멀고힘들지 라도 옛 추억과 어릴적 동심을 추억 하며 즐겁게 즐기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가시길 바래봅니다. 짧은 연휴이지만 오랫만에 만나는 가족,친구들과 맛있는 명절음식 드시고 이야기 나누며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고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맘껐 즐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