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제도와 규제가 최선이고 국민을 위하여 만들읍니다. 모든 국민이 동일하게 현실에서 적용되어야 나쁜것보다는 훨씬 많이 공익이 있읍니다. 그러나 규정 및 법규의 기준이 사람마다 고무줄처럼 변하여 적용되는 사회가 있어 좋은 제도와 규정이 회의적으로 변하읍니다. 모든게 국민을 위하여 저의롭고 합법적이고 최선의 방법 이라는 믿음직스런 언어뿐입니다. 진정한 믿음은 부끄러움을 인지함으로 생긴다 생각합니다. 즐거운 한가위를 가족과 함께 만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