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후 초반에는 밑거름이 충분해 나무 아랫쪽은 잎도 크고 고추도 크게 길쭉하게 달리지만 나무가 커갈수록 많은 열매도 키워야 하고 새순도 만들며 꽃을 만들기에 밑거름보다 더많은 양분이 필요하게 됩니다 대게의 사람들은 아래부분에 달린 고추만 신경쓰지 4~5분지의 고추자람새는 별로 신경쓰지 않기에 양분 부족에 의해 나타나는 고추가 잎도 작아지고 열매도 작아지고 그위에서 부터는 고추가 구부러들기 시작하며 심하게 쭈그러 못생긴 고추가 만들어 지게 됩니다 이현상은 오로지 충분한 질소비료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