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반 급여 후 현장 결과 우둥순풍멀티 급여 후 발정 확인: 10두 수정: 10두 수태: 9두 초산우 2두 경산우 7두 재발정: 경산우 1두 관찰된 수정 대비 수태율: 90% 그리고 더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 농협사료 급여 시기 초산우 첫 발정 시 미네랄·비타민 주사 사용 난포가 수정 기준에 미달하는 개체도 수정 진행 11두 중 1두 수태 → 약 9.1% 3일간 초음파로 관찰해도 난포 성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농장 설명 우둥순풍멀티 교체 후 별도의 미네랄·비타민 주사 없이 자연발정 초산우에서 과거 수정 기준에 미달하던 난포가 농장에서 사용하는 수정 기준에 도달 이후 수정 및 수태 확인 사료 교체 전 11두에 발정동기화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프로그램상 마지막 주사 후 3일째 일괄 수정하는 일정이었지만 실제로는 개체마다 발정 반응이 달라 1일차·2일차부터 발정 행동이 나타나는 개체가 있었습니다. 이에 개체별 발정 행동을 관찰하면서 3일간 초음파 검사를 실시했고, 난포 크기뿐 아니라 황체 소실 여부와 난소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했습니다. 당시 황체는 정상적으로 퇴행한 상태였고 난포도 발달하고 있었지만, 일부 개체에서는 농장에서 판단하는 수정 적정 수준까지 난포 발달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동기화 프로그램을 이미 진행한 상태였기 때문에 난포 발달 수준에 따른 실제 수태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11두 전두수 인공수정을 실시했으며, 결과적으로 1두가 수태했습니다. 그리고 우둥순풍멀티 교체 후 데이터는 따로 분리해야 합니다. 우둥순풍멀티 급여 후 약 2개월 반 동안에는 별도의 동기화 프로그램이나 미네랄·비타민 주사 없이 자연발정을 관찰했습니다. 발정이 확인된 10두 모두 수정했고, 그중 9두가 수태, 1두가 재발정했습니다. 특히 초산우에서는 이전에 수정 적정 수준에 미치지 못했던 난포 발달이 이번에는 농장에서 적용하는 수정 기준에 도달한 것을 초음파로 확인한 뒤 수정했습니다. 이렇게 쓰면 비교가 명확해집니다. 교체 전: 동기화 프로그램 + 주사 → 난포 발달 편차 관찰 → 11두 수정, 1두 수태 교체 후: 자연발정 + 별도 주사 없음 → 난포 상태 확인 후 10두 수정 → 9두 수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