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의 우애가 참 좋으네요. 어느 집이나 벌초때문에 형제간에 의 상하는 집들이 많은데 종손의 말씀을 잘 따른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산소도 없어져야 할 유물인것 같습니다. 화장해서 바로 화장터에서 산골(흩어 뿌림)하거나 정 서운하면 납골당에 안치했다가 기간이 지나면 처분하는 방법이 좋을것 같습니다. 후손들도 몇 안되고 사촌지간도 예전같이 왕래도 없는데 산소관리 하는게 어렵거든요. 만들어두고 방치하거나 서로 관리문제로 의 상해가면서 살기를 망자도 원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살아 생전에 자식에게 빈말처럼 "나 죽거든 산소 따로 만들지 말고 화장해서 아무곳에나 뿌려다오. 내가 다니고 싶은곳 원 없이 다닐수 있도록... 부탁한다" 하고 유언을 해두면 자식들 고생 안시키고 얼마나 좋아요. 우리 대부터 그렇게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