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좋아서 지난 몆년동안 참 열심히...... 하지만 메아리 조차 없는, 일방적인 짝사랑? 거의 대부분이 가격의 제시 없이 물건 자랑이나, 판매글이 올라오고, 가격을 문의하면 뎃글이 없거나, 가끔 답변이 와도, 직거래 이면서 중간 상인들의 몇손을 거치는 시중 가격보다 높은 가격의 제시가 다반사이니...... 누구든 판매자분들은 높은 가격을 받고 싶을 것이고, 구매자는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일반 시중과 같은 가격이라도 택배비가 별도이니,...... 판매 사이트에서 신용카드로 물건을 구입하고져 하면, 결제 절차가 복잡하여, 구입이 불가능 하게 되어서 번번히 실패를 하니(물론 내가 무식한 결과이겠지만),ㅓ 허나, 묘목을 생산하시는 분과의 상담 한 결과를 보관이 잘 되기않아서, 내년도 산림 영농계획에 따라, 묘목을 구입 할 때까지는 이곳을 탈퇴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