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시작해 폭우 장마비로 발전하며 폭염과무더위 열대야로 삶의질을 엉망으로 만든7월의 폭군 이 세월의 빠름을 견디지 못하고 가는날까지 폭염으로 힘들게하고 이젠 한동안 못올곳으로 떠나 가네요. 7월 한달 고생 많으셨고 힘들었지만 8월도 만만치 않겠지만 경험이 있는데 잘들견딜수있겠지요. 힘들었던 7월 시원하게 작별하시고 8월엔휴가도 즐기시며 폭염과 열대 야를 즐길수있도록 노력해봅시다. 견뎌온 경험이 있는데... 즐기다?보면 풍성한 결실의 계절이 돌아 오겠지요. 찜통더위와 열대야로 몸과 마음은 지쳐있지 만 벌써 힘든 7월의 마지 막 날 잘 마무리 하 시고 여름의 꽃 8월 반갑게 맞이합시다. 7월 마지막날 힘차게 보내시고 7월달의 멋진추억 잘챙기세요. 힘내시고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