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은 방법은 물을 충분히 주면 좋겠는데요. 사람이든 식물이든 생물은 물이 없으면 살 지 못합니다. 요즘은 관수시설이 없으면 농사가 불가능합니다 관정을 파서 지하수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습니다. 면사무소나 기술센터에 문의해 보세요 보조사업이 있습니다.
봄에 묘목을 심고 주지를 자르지 않고 그냥 심은것 같은데요. 묘목은 처음 심을때 40~50cm 놔두고 잘라서 새로 순을 받아서 키워야 건강합니다. 그렇게 했으면 뿌리가 강하게 나와서 지금보다 더 튼실했을겁니다. 뿌리가 자라야 하는데 키가 크는데 에너지를 쏟아서 키만 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