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있다 가나 조금 더 빨리가나 부러울것도 섭섭할것도 없다.가는것은 불가항력적 필연이고 순서도 없는데 공연히 신경쓰며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다.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듯 입에 당기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먹고 마시며 즐긴다.긍정적 사고로 둥굴게 둥굴게 살려고 노력하는것은 내가 편하기 위해서다.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으며 죽으면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하나 그것은 죽어봐야 정확히 알수있겠다. 병이 나기전 보험에 가입하듯 사후에 있을지도 모를 문제에 대비하는것도 필수가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