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은 미세먼지 낀날씨에 비소식하지만 마른대지를위해 이정도는 참아주는 아량으로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화창한 여름같은 날씨에 즐겁고 행복한시간으로 주말과 휴일 스트레스 확 날리고 몸과 마음에 면역력을 왕창 높여주었네요. 마지막 피는꽃이더아름답고 연산홍 사과꽃 이 풍요로움을 더하네요. 산과 들녁에는 하루 하루가 다르게 푸르게 변하고 새롭게피는꽃을찿아 벌,나비 나라드니 평화롭고 풍성한 결실이 있겠지요. 오늘은 봄절기중 마지막 절기인 곡우 이젠 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 되는 계절이며 곡우 때 봄비가 내리 면 가을 결실이 풍성해진다 했는데 풍년이 왔으면 좋겠네요. 비소식에 내일은 기온이훅내려가다 하니건강조심하시고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