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려움이 많으셨네요. 저도 17년도에 디스크 수술을 했다가 그곳에 염증으로 폐혈증이 되어 가망이 없다고 해 산소호흡기 꽂고 죽었다고 장례준비까지 하다 중환자실에서 4일만에 다시 깨어나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지요. 그래도 살아나니 좋기는 한데 그 후유증이 대단합니다. 병원에서는 자기들 탓이 아니라고 나 몰라라 하고 힘없는 민초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고들 하는가 봅니다. 앞으로라도 건강관리 열심히 하셔서 건강하게 멋진 예술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