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검정 결과지 내용엔 토양환경, 다량원소 위주로 분석되는데 이 다량원소들을 뿌리에서 흡수되어 각자 역활로 사용되어 질려면 반드시 필요로한 다량원소 유황에 대한 언급은 왜 없는지 안타깝습니다.식물이 비료 16대 원소의 원활한 흡수 성장을 위해서는 공식 구조가 질소16개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인1개 가리1개 공식이 필요하는데 여기에 반드시 1개의 유황이 필요합니다(불용성유황이 아닌 뿌리 흡수가능한 수용성유황필요). 식물에서 단백질을 만들 질소(요소)를 아무리 많이 줘도 유황이 없으면 토양에 질산염으로만 축적되 토양 염류장애만 만들뿐 인,가리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하긴 전국 어디 지자체든 처방전을 내릴만한 수용성유황이 있는지도 모를거구요. 내릴수도 없구요(책임덤탱이 우려)~ 그나마 작용 흡수력이 오래 걸리더라도 대안이라면 황산가리,~칼슘,~마그네슘등 황산염 이라도 사용권장 이런게 명시가 필요하는데 작물에서 황에 대한 절대적 비중인 역활이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거 처럼, 병해충방제나 사용하는거로만 취급되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작물생육에 황이 없으면 그작물은 그야말로 농사 말짱 황입니다~^^유황은 병해충 방제는 기본 덤이고 진짜 역활은 비료 원소들이 작물 성장 전 생애 동안 자기 역활 수행을 (단백질,에너지,양분이동,동화작용,엽록소생성,광합성,면역력강화)을 이 모든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게 만들어주는 핵심, 절대적 원소입니다. 현 사용중인 기존 황산염으로는 한계가 명백하며 한시라도 모든 농가분께서는 진정한 수용성유황을 찾아 사용하셔야 노력이상의 농사 결과물을 만드실수 있습니다.^^농사에 가장 기본적 중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