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설 황금연휴가 훅 지나가버리고일상으로 돌아가는날 월요일 이자 우수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네요. 설이란 명절 때문에 길게 느껴 졌던 연휴가 지나고보니 마냥 짧게 느껴지네요. 오랜만에 가족 친지친구들과 좋은덕담 나누고이슬이한잔하며 즐겁고 행복한시간 잘보내고 귀향했네요. 이제 설 명절의 멋진 추억이 끝나고 모두 각자의 자리로 돌아 맡은일에 최선을다하는 당신의 모습 보기좋네요. 명절 후에도 잊지 않고 마음을 전하는아름다운 노력으로 소중 한 인연은 더욱 단단하고 따스하겠지요. 어느덧 2월의 끝자락 제일 짧은 달이라 더 아쉽지만 좋기도 하네요. 이젠 남녁에서 꿈틀거리는 봄 기운에 다가오는 3월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짧은 2월 잘 마무리 하시고 3월에도홧팅합시다. 찬공기로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산책하기 너무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