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일어나. 국을끓인다.
내가먹어볼까. 고아놓았다가. 그만. 시간없다 입맛업다. 미루다.
오늘 분양하는. 내이쁜. 강아지 에게. 배불리 맛나게 먹여보내려. 데우고 있다.
새끼 5마리중 어떤. 놈이 갈지 모르지만. 서운해서 어찌보내나... 맛어키울. 사람오늘 온다했는데. . 아무쪼록. 사랑받고. 잘크거라. 할머니를. 기억할리 없겠지만. 나는 너를 얼마동안. 보고싶겠지.
새는. 쓰레기 더미에서도 노래한다.^^
시와 노래 와. 친구 를 좋아하는. 할머니 예요
꽃이좋아. 복숭아. 배
살구 자두. 과수원에살아요
경력. 없어좋은 선생님 들께.
배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