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버섯 많이 보았는데, 해먹을줄도 모르고, 다 버리고 다녔는데요, 비슷한 독버섯인지도 몰것고 잘못시식하면 위험해서, 다버리고 다닙니다,상책인것 같아서요, 내가 음식물 사고를 많이 격었어요, 옛날에는 음식타박안하고 아무거나 잘먹어야 복이다고 해서 아무거나 먹었는데, 조심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치마버섯 법제하고 손질하고 다듬고 맛이 궁금하여 먹어 보았습니다 쫄깃쫄깃 맛도 좋고 향도 좋으네요 근데 제가 치과치료하다 입술반쪽(오른쪽)이 마비상태가 왔습니다 보상은 안받아습니다 물론 치과병원 바꾸었고 꾸준한 노력으로 어느 정도 감각은 돌아 왔는데 약간의 마비가 있었는데 이 버섯 몇조각 씹어 먹고 저녁에 자려고 누었더니 오른쪽 귀윗쪽으로 찌릿찌릿 하더니 약간의 마비가 다 풀렸습니다 저에게 약성이 좋았나봐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약성이 좋은데 누가 이버섯 재배안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