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이곳도계 겨울날씨 정상으로 보임니다.
저희집 북쪽 터밭옆 경사지로 식재된대봉감나무에 오늘은 도계농협을 걸처서 구입된 가축분 퇴비로 주당 반 포대식 부어 주었어요. 원래 퇴비 주는 방법 우리 회원분들 다들 알고 계실테죠. 경사지가 아니고 수평일경우 원 과수나무에서 50cm 이상거리를 뛰운다음 원둘레로 흑을 걷어낸 다음 퇴비를 붓고 묻어 준다는 것. 그러한 작업이 정상 작업이란것. 농민이라면 대다수 알고 계시리라 생각 함니다.
근간 저희가 과수나무에 퇴비주는 장면을 영상과 함께 댓글을 올린바 근간에 땅이 얼었으며 또한 경사지 관계로 그냥 퇴비를 부어준것으로 올렸더니 일부 우리 회원들께서 뭐..아주 크게 잘못된것으로 작업한것으로 지나치게 저희께 나무라는 분들이 계셔서 오히려 저희는 영광으로 받아 드리기로 하였음니다.
그만큼 하셔야 우리나라 발전사항에 커다란 성과기여에 보답이 되기 때문임니다. 추후에도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조금이라도잘못 하게 작업 하신 분이 나타난다면지체 하지 마시고 인정사정 볼것없이 냉철히 꾸짖어야 우리나라 사소한일에도 크나큰 도움을 얻어 내겠음니다.
혹회원분들께서 다르게 생각하시는분이라면 이해 하여 주실것으로 부탁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