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합니다. 선조때만해도 오솔길 뚝길 불편없이 다녔던길이 있었고.상속 증여 매매가 반복되면서 이제는 옆땅 주인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길이 있었든 뚝이 있었든 어느새 사람다니는 길은 어느새 없어지고 맹지로 닫히게 되니 황망합니다.군청에 아무리 호소 해봤자 소용이 없네요.지목대로 쓰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농기구도 들어가지 못하는데 책상에 팬대 굴리면서 눈하나 꿈뻑 안합니다.가뜩이나 길 있는 옆 땅주인은 자기네 땅을 통해서 못들어가게 팬스까지 치네요 이것도 군청에 하소연 하니 협의를 알아서 하랍니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