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0년 사에 헨리리버만이라는 유명한 미술 평론가가 있지요 이사람의 이력은 77세까지는 평범하고 유태계 빈민가에서 봉사활동현금출납원과 재단사로 일했던 인물인데요 77세부터 붓을잡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103세로 죽을때까지 22번의 개인전과 미국이 낳은 샤갈로 유명 하지요 인생은 누구나 구만 리 같은 장래에 꿈은 있지요 이 나이에 무얼 하겠나?하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각자의 꿈을 꾸는것도 나이든 이나이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