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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종 약초원 김종군
모태약초꾼으로 평생을
·
2026-01-12T01:33:50Z
먹고살기 급급해 잊고만 살았던 그시절
세월 가는줄 모르고.
나 늙는줄 모르고.
맘은 청춘 이라고.
앞만보고 가더니.
눈 앞에는 저물어가는
석양만 보이네.
어두운 장막이 바로 시작 될터인데
오늘도 힘겨운 일상에
사투를 보넬 이 몸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참으로 그리워지네요
그시절.그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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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귀포 들깨20887
2026-01-05T05:36:25Z
아득한옛날이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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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손기호
2026-01-08T04:09:05Z
다이야표 진짜고무신 초등학교 다닐때 비포장 신작로로 다닳은 고무신 바닥이 종이보다 얇아 돌을밟으면 깜짝깜짝 놀라곤했던시절 어쩌다 명절이오면 장방(방안의 작은 다락방)에 넣어둔 새신을 신어보려고 베게를 몇개씩 쌓아놓고 부모몰래 꺼내 신어보고 다시 넣어두고 명절이 지나 학교에 신고갔는데 하필 그날 선생님한데 벌받느라 늦게 나오니 누가 신고가고 헌고무신만 남겨 놓았을때의 허탈함과 비참한 심정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렇게 살아온 시절이 눈부신 발전을한 이AI 시절에 그리움은 왜일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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