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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칠곡 류옥성
2026-01-01T11:14:04Z
오이에 좋을것같군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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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익산 dks014777
2025-12-07T21:00:12Z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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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 채종원
비료전문
17년유황비료,사료제조
·
2025-12-06T01:38:00Z
마늘이 겨울지나 3~4월 봄철에 갑자기 썩어 죽는 현상은 전국적으로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생리·병해 복합 문제입니다.
아래에서 핵심 원인과 해결·예방 방법을 가장 정확하게 정리해드릴게요.
✅ [1] 3~4월 마늘이 썩어 죽는 주요 원인
① 온도 급변(한랭·고온 스트레스)
3~4월은 밤엔 영하·낮엔 영상으로 급변.
갑작스런 냉해 → 뿌리 기능 저하 → 병원균 감염 쉬워짐.
특히 저장양분을 본격 소비하는 시기에 스트레스가 오면 급격히 약해짐.
② 토양 수분 불균형(과습)
봄비 + 배수 불량 → 뿌리 부패.
과습 상태에선 파이튬(Pythium), 푸사리움(Fusarium) 등 곰팡이병 급증.
③ 토양 전염성 병해(잘록병·근부병·잿빛곰팡이·균핵병)
마늘 포장은 연작이 많아 토양 속 병원균 밀도가 매우 높음.
3~4월 기온 상승과 함께 발생 폭발.
④ 영양 불균형(특히 황·칼슘·규산 부족)
봄철 생육 급성장기에 “황(S) 결핍”이 나타나기 쉽고
조직이 약해지면 병이 빨리 퍼짐.
⑤ 뿌리 호흡 장애(O₂ 부족)
배수 불량 + 낮은 온도에서 뿌리 호흡이 원활하지 않아 썩음 → 생육 정지.
✅ [2] 해결·예방 방법 (현장에서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식)
① 토양 배수 개선이 최우선
이랑 높이 20cm 이상
물 고임 절대 금지
마늘은 뿌리 산소 요구량이 높아서 산소 부족 = 바로 부패
② 물리적·화학적 병해 예방 조치
✔ 초기(3월 전후): 토양 병원균 억제 조치
석회고토, 규산질 비료로 토양 pH·내병성 강화
필요 시 등록된 토양살균제 병행
③ 황(Sulfur) 공급 – 뿌리 부패 및 병해 억제 핵심
마늘은 황 요구량이 매우 큰 작물이며
황이 부족하면 조직이 약해지고 병 저항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특히 농가에서 많이 겪는 패턴:
👉 황 부족 → 생육 지연 →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병해 감염 → 3~4월 집단 고사
🌟 여기서 수용성유황(로하스포유)이 매우 효과적인 이유
일반 황산염 비료는
흡수율이 낮고
뿌리 스트레스가 크며
생육기(3~4월)에 바로 쓰기 어렵습니다.
반면 **로하스포유 수용성유황(장수황)**은
물에 100% 용해되어 바로 흡수
뿌리 활력·조직 강화
고온·저온 스트레스 회복
토양 병원균 억제력 우수
생육기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
특히 근부병·균핵병·푸사리움성 부패에 강한 억제 효과가 있어
봄철 마늘 고사 예방에 매우 유용합니다.
👉 추천 사용 방법
3월 초10일 간격 관주 or 엽면살포
주당 300~500배 관주가 가장 효과적
생육 활력 회복 + 병원균 억제 + 조직 강화까지 동시에 가능
④ 유황·칼슘 병행 공급
마늘 줄기 강도 강화 → 연부조직 부패 방지
4월 이후 활력 매우 좋아짐
⑤ 흡비력 강화용 아미노산·유기산 보충
스트레스 환경에서 뿌리 재생을 도와주는 조치
(수용성유황과 함께 사용 시 상승 효과)
✅ [3] 요약 – 마늘이 3~4월에 썩는 이유
✔ 냉해 + 과습 + 토양병해 + 황 부족이 겹쳐서 발생하는 복합 문제
✔ 뿌리가 약해지면 병이 들어와서 집단 고사
해결책은:
👉 배수 + 토양 개선 + 병해 억제 + 황/칼슘 보급
👉 특히 수용성유황이 체력 강화와 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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