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모든것을 다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세상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이런것은 절에 스님들이 필히 실천해야 할것들이네요 돈에 집착하지 말고 무슨기도 무슨기도 하면서 돈과 모두 결부시키고 항상 열려있어야할 법당문은 한여름에 해가 춤을 추는데도 5시만 되면 문을 닫는곳이 있고 절을 지을땐 불사 불사 기와 불사는 과연 기와에 불사자 이름을 적고 기와가 지붕에 올라간 기와가 과연 몇%나 될까 제가 30년 가까이 절에 다니다보니 세월따라 절도 변하고 대기업 번창 하듯이 절도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물가따라 기도비도 상승하고 일부 종무소는 문턱이 얼마나 높은지 절을 찿는 노인들 지나가는 바람처럼 생각하고 노인네들 쌈짓돈 받은걸로 외제차나 몰고 다니고 명절 제사 절에서 지내는 분들의 지방을 작게적어 모셔둔것도 패지를 하고 위패로 한다고 백만원을 달라고 하고 제사비용 따로내고 늙어 돈없는. 사람은 법당 비좁으니 오지 말란식으로 변하고 신도를 부처라 하면서 스님들은 부처 알기를 가람에(절 마당) 돌맹이 취급 하고 종교의 수장이 됬으면 부끄럽지 않게 그중임을 충실히들 해야지 말법시대가 오고 마귀의 제자들이 절을.차지하고 앉는다드니 일부의 곳에는 벌써 안착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부모님 극락왕생 하시라고 기도드리러 절에가긴 가야하고 인품이 좋으신 스님이 계신 절이 있으시면 열락좀 주십시요 거리가 멀어도 상관없습니다 맘편히 조상님 기도만 할수있는 곳이면 됩니다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