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 농부ㅎ·
읍사무소에 신청한 퇴비가 왔다고 140포 신청했는데(평당몇포정해졌다며) 47포가 왔어요 신청한것보다 줄어들수 있다고는 했지만 반도아니고 이게뭔지? 농부와 장난질 하는것도 아니고 1년농사지을 퇴비를 47포가지고 과실수랑 밭에 채소랑 어떻게 하라고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그래도 이런 장난질은 아닌것 같은데 이런걸 건의해 줬으면 좋겠네요 여기만 그런건가요? 화가 납니다
왕초보텃밭농민으로써 그래도 자연농법으로 과일과 채소를 건강하게 재배해서 먹고 조금씩 판매도해보겠다는 마음으로 흙을 밟고사는 정신건강 육체건강 텃밭농부 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