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에 따라, 구청이나 시청에 가셔서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관정파는 회사에 신청하시고, 물이 나올 곳을 찾은 다음에 파셔야 해요. 그렇지 않을 경우, 여러 곳을 파는 것을 보았어요. 판 다음엔 수질검사도 받으시는 게 좋아요. 만일 먹을 수 없는 물이거나, 농약이나, 중금속 위험이 있으면 곤란해 지거든요. 그땐 또 다시 반복 작업해야 하니까요. 처음부터 가능한 곳인지, 오염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지, 지속적으로 마르지 않고 잘 솟아나올 곳인지를 살펴야 해요. 그게 끝나면, 물을 끌어올려 줄 펌프가 필요하고, 하나는 원정에 큰 것, 하나는 집에 둘 물탱크에 작은 펌프가 필요해요. 온수를 쓰기 위해서는 온수용 물탱크가 필요합니다. 여기에도 작은 펌프가 필요합니다. 물탱크 저장 창고를 따로 지어서, 겨울 추위에 얼지 않도록 관들을 잘 감싸 주는 건 필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