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유기농 농장·
봄이왔어요.
수선화꽃이 피고, 히야신스도 이쁘게 피고,
튜울립은 꽃몽우리가 ,그리고 명이나물은 이쁘게 나와 오늘 처음 따먹었어요.
사과나무 아래 수선화도 이쁘게 피었어요.
요즘 너무 일이 많아 힘들었는데 농막에 와서 꽃보고 웃네요.
안녕하세요. 평일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주말엔 농부가 되어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어요.
막걸리.EM.쌀뜨물. 마요네즈 등을 이용하여 유기농. 무농약으로 채소를 키우고 있어요.
30 여가지 작물을 키워 자급자족 하면서 이웃들.가족들 그리고 어르신들한테도 나눔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