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들어오는 들판에 심어져 있는 보이는 귀농과 실전의 귀농과는 차이가 많이 나죠 특히 5월이 지나 장마가 시작되면 농사 보다 풀과의 전쟁에서 힘이 다빠집니다 처음에 는 조금씩만 고추.토마토.가지.오이 등 몇포기식 심어서 키워보시는것이.. 앞에서 일러주시는 선배귀농님들 조언을 참고로 하심이 좋은줄로 아뢰옵니다
밭농사중에서 그나마 힘 안들이고 수월하다는 들깨를 많이 추천해서 저도 들깨농사를 했는데 처음에는 쉬운듯 했는데 수확할때 들깨대를 낫으로 베는데 낫질을 해보지 않은 저로서는 무척 힘이들었고, 도리깨로 들깨를 타작하는데도 어깨,팔이 아퍼서 3년만에 들깨농사 접었습니다. 지금은 가시없는 엄나무 를 심어서 순 수확을 하는 데 들깨 농사보다는 손이 덜가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