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감사합니다. 노지 친환경농업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네요. 그 중에는 토양관리, 종자, 남는 자투리땅을 텃밭(판매용이 아닌 품목들 혼합재배)으로도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 한켠에 몰아서 가정식 텃밭하고 있는등... 으로 하고 있어서 몰론 그 면적은 친환경재배면적에서도 제외하고 있습니다. 다행하게도 하루에 두세시간만 작업 해도 할수 있는 작은면적이고 판로가 확보? (공공급식센타, 로칼푸드)되어서 일한 시급은 수입이되는것 같아요. 몰론 직장인 수입을 기대하거나 그 이상 수입을 필요로 하면은 할수가 없지요 그리고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노년 직장으로는 매일 출근? 할수도 있고 나름 좋은것 같아요. 올해는 밭 전체를 비닐 멀칭 했고 고랑은 제초매트로 덮었어요. 내년에는 녹는비닐멀칭과 고항사이와 만차량단호박사이는 짚을 깔아보려고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