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작문으로 쓰셨군요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요 그래서 사춘들이 저렇게 나눔하고 또 사람들을 너무 믿고 의심이 없다고 신기하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사귀꾼에게 안담하는것 보면은 신기하다고까지 저답은 저는 나처럼 살면 바쁜일은 없다고 웃으면서 농담을 타고난듯 해요 8남매 6째입니다 그런데도 하는것은 첫째나 부모님이 해야 하는것을 제가 하고 살아요 행복 기쁨 즐거움 ~기분이 너무 좋아요 요번에는 가까운 3남매만 나눔 하려했는데 마침 제부가 와서 4집이서 나눔했고 또 떡은 없는데 또하라는 소식이 어쩔수 없이 나머지 오빠 언니도 4남매 해 드려야 하기에 또 준비중입니다 호박 말랭이 열심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