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정든직장을 퇴직하고 퇴직과동시에 직장암 4기초 판정을받고 항암과방사능 수술끝네고 1년가까이 투병생활후 퇴원하여 이곳에 정착을하여 몸이 많이도 좋아졌네요,짬짬이 농사일을 하는데도 무척이나 힘이드네요,그래도 한걸음씩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답니다,힘내자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