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 하고 새로이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농사는 일단 쉬운 일은 없는것 같아요. 땅이 크면 큰데로, 작으면 작은데로 힘든건 마찬 가지 인것 같습니다. 저도 퇴직후 4년차 농부 인데 하루 하루가 다르게 더 힘듭니다. 좋은 작물 잘 선택하셔서 덜 힘들면서 부가 가치도 높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정원수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우선은 농지면적입니다 면적에 따라 농작물의 종류를 적절하게 안분해서 심어야 되며 그리고 지역에 따라 재배를 많이하는 품종이 무엇인지 알아보시고 또한 수확농산물의 판로를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가계 수입의 비중이 클수록 부가가치가 높은 그러니까 단위면적당 수익이 높은 특작물재배를 해야 되겠습니다 하기 쉬운 말로 할 것없으면 농사나 짓지하지만 저도 퇴직 후 일감을 만들려고 텃밭개념의 농지를 구입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있지만 아무나 하지 못하는 게 농사랍니다 귀촌 12년차지만 아직도 어렵습니다 신중히 생각하고 준비를 많이 해야 됩니다. 두서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