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언, 우리가 말하는 퇴비는 가축분에 톱밥, 왕겨등을 섞어서 발효하여 만든것이기 때문에 비료성분이 오래 유지되고 토양의 물리성을 좋게합니다. 지역 퇴비를 사용해야 가축분을 처리도하고 친환경 유기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축분퇴비는 오래 될 수록 냄새도 좋아지고 효과도 좋습니다. 또한 저렴합니다. 회사에 따라서 펠렛형도 있습니다.
유박은 퇴비와 화학비료의 중간이며, 속효성이며 가격도 가축분 퇴비의 3배이상 비쌉니다. 기름 지꺼기로 만들어서 오래되면 상하기 때문에 생산 1~2년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즉, 곰팡이가 핀 것은 발효 된것이 아니고 상한 것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재료를 수입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결론, 가축분 퇴비에 비료성분 표시가 없고 싸다고 유박보다 나쁜것은 아닙니다. 특히 영년생 과수에는 비료기가 오래가는 가축분 퇴비가 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