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3년차 ~~ 하도 쌀 밥맛이 좋아서 작은 논하나 마침 판다해서 샀어요~ 논에 논자도 모르는 우리부부~ 간도 크게 일을 저질렀읍니다 ㅎ 마을 선배어르신들께서 다가르쳐주셔서 올해 3번째 벼농사 지어요 찐 밥맛좋읍니다~~ㅎㅎ ((택배비는 6000원따로입니다)) 그래도 쌀이 제일 쌉니다
보성귀촌 3년차~~ 많이 안해봐서 조금 힘들어도 작물 커는모습에 감사하고 즐겁읍니다 벼농사ㆍ마늘조금 짓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