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담 흑땅콩 보담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밥에 넣어 먹는 신품종 검정 땅콩(흑땅콩)입니다. 일반 땅콩과 달리 알이 작고 식감이 부드러워 별도로 삶거나 손질하지 않고 쌀과 함께 바로 밥을 지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보담 흑땅콩의 주요 특징과 영양 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특징 • 혼반용 소립종: 100알의 무게가 약 44g 정도로 알이 매우 작고 단단하지 않아 쌀과 함께 밥을 짓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뛰어난 편의성: 불리거나 따로 삶는 과정 없이, 씻은 쌀에 바로 섞어서 일반 취사를 하면 됩니다. 2. 영양 및 기능성 성분 • 항산화 효과: 속껍질에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속껍질 1g당 약 3.7mg). • 영양소 증가: 쌀에 보담 등 검정 땅콩을 약 10% 섞어 밥을 지으면, 일반 백미밥보다 항산화 기능이 2배 이상 높아지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단백질(27~30%)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