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5일에 청정 청계산 자락에서 채밀한 잡화꿀입니다 봄벌을 깨우고서부터 설탕과 농약을 일절 주지 않았으며(게으름 이슈) 봉개(꿀을 넣고 벌들이 입구를 막는 것)하여 자연적으로 숙성 된 꿀(게으름 이슈)이기에 자연그대로 건하고 강인한 꿀벌들이 모아온 꿀입니다 청계산의 다양한 밀원으로부터 한땀한땀 모아 온 약으로 먹는 꿀입니다 자연인 꿀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꿀 농사가 일년에 한 철인 만큼 수량은 많지 않습니다 원래는 가족/친인척들과 먹고 끝내려 하였지만 주변에서 팔아달라고 하셔서..... 저의 영농일지나 게시판 글 보시면 아시겠으나 아직 초보 농사꾼이라 더더욱 수량이 없습니다 😂 스승님께서는 더 비싸게 파시던데, 전 초보라 그럴 깡은 없고 병 값과 수수료만 감안하여 저렴히 올려봅니다...! 맛과 건강을 보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