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묘(노지)보다 크기는 작지만, 포트묘는 털이묘보다 활착율이 좋아요. 심을곳에 풀이 난 후 제초제로 풀을 제거하고, 심으면 풀관리가 조금 쉽습니다.
엄나무,다래,차수국,조경수 묘목을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