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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봉화
오임돈
12월 10일
앞으로 열흘뒤 (동지) 가 지나면 봄이 오기 시작하려는 준비에 들어간다.
이유)
열흘이 지난시점부터 다시 해가 길어지기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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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디찬 동지팥죽! 어제는 따뜻할때 나눔하고 한그릇 먹고 오늘은 따뜻한 거실에서 덜덜 떨며 먹는 팥죽맛이 별미입니다. 점점 팥죽 쑤는집도 없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꼬박꼬박 끓이려고요. 힘없어지면 이것도 못할까봐 열심히 동지도 찿고 보름도 찿습니다. 이제 동지도 지나고 보름이 오면 봄도 우리옆에 와 있겠죠? 다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핸 건강하시고 대박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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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씨가 점점 따뜻하기 시작하여 밭을 경운하여 감자 심을 준비 하여야 하는데 바람이 많이 불고 건조하여 작업을 미루워야 할 듯 하네요 다음주 비가 온다하니 잠시 뒤로 미루고 주변 정리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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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도 잠에서 깨어 난다는 ‘경칩(驚蟄)’이건만 계절의 표정은 여전히 겨울의 차가운 얼굴입니다. 두릅 종근채취 작업을 위해 예약해 둔 포크레인도 취소하고 나니 자연의 힘 앞에 한없이 작아지는 인간의 나약함을 느낍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으나 봄이 아닌 폭설의 봄 날 그래도 저 두터운 눈을 뚫고 따스함으로 다가 올 그를 기다리며 지금은 묵묵히 눈을 치우며 내일을 준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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