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무늬옥수수입니다 2-3년 지난종자로 심었습니다 잎이 노랗개 변하는데 병이 온건가요
참고로 대학찰옥수수찰옥수수 미백2호도 심었는데 다른건 괜찮습니다
올해 처음옥수수를 심어서 고수님들 답변부탁드려요
23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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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morning
강원도 찰옥수수을구매하려고합니다
23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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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찰옥수수씨를 구하고싶습니다
작년에 농협에 신청하는것을 깜빡잊어버렸습니다
혹시 여유분이 계시면 판매부탁드립니다
23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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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15일, 찰옥수수 심은 밭 세곳 중에 한곳이 전날 내린 집중호우와 비바람에 많이 쓰러졌습니다 ~
집사람과 둘이서 파이프 말뚝을 박고 끈으로 잡아매는데 옥수수가 키가 커서 세우는게 쉽지가 않네요 ~ ㅠ
저녁 늦게까지 복구작업을 해서 간신히 세우긴 했지만 시원찮네요 ~ ㅠ
수확시기가 다가오는데 이런 일을 당하네요 ~
23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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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morning
찰옥수수 구매할수 있나요?
23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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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찰옥수수 종자한봉반정도 심었는데 밭떼기로 판매할려고하는데 혹시 업자분계실까요?
사진은 준비못했네요.강원도 횡성입니다
23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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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홍천찰옥수수
옥수수맛이짱이야요
23년 8월 2일
풋옥수수를 오랜동안 재배하다보니 많은분들께서 왜, 찰옥수수를 심었는데 알이 차질않는다고
질문을 합니다,
첫번째 원인은 꽃 수정이 제대로 되지 못해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옥수수 수염 1개에 알이 1알이라 보면 됩니다,
옥수수는 한군데 모여 있어야 꽃수정이 잘됩니다, 주변에도 같은종자로 심어야 되고
주변에 다른 옥수수를 심게되면 꽃가루 수정과정에서 괴변이 생겨 찰기도 없고 맛이 떠러지게
됩니다,
22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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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저는 6학년 8반입니다.
ㅇ 재배 주작물은 보통작물(콩, 찰옥수수)입니다.
- 그 외 들깨, 참깨, 수박, 호박, 재래종 오이, 자두, 대추, 도라지, 두릅, 감, 밤 등을 재배도 합니다.
ㅇ 저는 쌀, 콩, 옥수수, 고구마 재배기술를 주로 공부 했습니다만, 많은 세월 묶히다보니, 녹이 슬어 갑니다.
현재 관심은 작물의 친환경 생력재배와 판로입니다.
많은 조언과 편달 바랍니다.
23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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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정의 달인 5월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옛날 손으로 모내기 할때는 지금부터 모내기를 시작할 때였습니다.
현충일을 가운데두고 도심지를 제외한 제가 근무했던 지역에 초, 중, 고등학교는 3-4일씩 농번기 방학을 했습니다.
농촌에서 보리베기, 모내기 등 농사일이 시작될 때라 학생들도 부모님 농사일을 도와드리라고 농번기 방학을 했습니다.
가을철 가을걷이할 때와 여학교에서는 김장방학도 했었습니다.
농촌에 바쁠 때는 모내기할 때 못줄만 잡아줘도 얼마나 큰힘이 되었는데요.
어제 길옆 자그마한 밭에 연세드신 어르신께서 서리태콩을 포토에 싹을 내서 옮겨 심고 계셨습니다.
비들기나 꿩이 다 빼먹어서 싹을내서 심지 않으면 하나도 건질 수 없답니다.
프라스틱판에 뿌리를 내서 밭에 심고 주전자로 물을 주고 계셨습니다.
밭 둘레는 파란색망으로 둘렀더군요.
고라니 때문에 그랬겠죠.
어릴적에 모내기를 마치면 막대기로 논두렁에 쑥쑥 구멍을 뚫고 메주콩이나 팥 등 두세개씩 넣고 덮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했어도 가을에 논에 나락을 베고 나면 콩이나 팥을 걷어 들었습니다.
그냥 못줄 막대기로 꾹 찔러 구멍에 콩 몇알씩만 넣고도 잘만 해먹었거든요.
지금은 싹을 내서 심거나 부직포를 씌우지 않으면 비들기나 꿩이 다 빼먹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텃밭에 찰옥수수를 한봉 심었습니다.
옥수수는 발아가 잘 되는 작물입니다.
중지 손가락만큼 자랐는데 전날 오후에 물도주고 풀도 뽑아주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들렀더니 옥수수 한고랑이 다 뽑혀져 있더군요.
비들기가 옥수수 씨앗을 빼먹을려고 옥수수를 다 뽑아 놓은 것입니다.
다시 심어서 어린모 몇개를 제외하고 살았습니다.
종묘상에 가면 모든 씨앗을을 빨갛거나 파랗게 코팅해서 종자를 팔더군요.
특히 콩종류는 새들이 빼먹지 못하도록 아주 빨간색으로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새들이 냄새가 나서 빼먹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농촌생활이 더 힘들게 되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환경보호단첸가 하는 곳에서 동물을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야생동물을 손도 대지 못하게 하고 있잖습니까?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내일이 아니니까 상관없다?는 식입니다.
어쩔땐 부하가 납니다.
즈네들이 농사를 지어봐야 농민들 실정을 알지않을까요?
지금 산을 끼고 있는 농촌에서는 고라니와 꿩, 멪돼지 때문에 농사를 짖지 못한다는 실정입니다.
저희 텃밭이 공원이 있는 도심지에 있는데도 멪돼지 때문에 고구마를 심지 못하고 고라니가 있어서 고라니망을 설치했습니다.
고라니가 고구마 줄기와 고추 새순, 콩잎을 엄청 좋아합니다.
고라니망을 웬만큼 높게 하지않으면 뛰어 넘는답니다.
2014년 퇴직하고 첫해에 고구마 2단을 심었습니다.
황토와 마사토가 섞여 있고 물빠짐이 좋은 땅이어서 고구마를 심기에 적합한 땅이거든요.
잊지도 않네요.
7월 17일 아침에 들렀더니 고구마 두덕이 경운기로 갈은 것처럼 뒤집어 진 것입니다.
처음엔 누가 고구마를 캐 간줄 알았습니다.
멪돼지가 주둥이로 경운기 쟁기처럼 뒤집었더군요.
아까워서 고구마줄기를 다시 묻었는데 알이 들지않더군요.
인력도 부족한데다 야생동물까지 힘들게 하는 농사일이 걱정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인 이번 한달도 더 건강하시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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