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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고추 · 영농일지
경기평택최재우
2024년 귀농이 목표·
많은 강우로 인해 물빠짐 장애로 고추 생육상태가 불량해도낭을 정비하고 도복 방지를 위해 유인줄 보강 및 약제를 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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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모임의 연관글

안녕하세요 농사대장 입니다 🫡 주말시작되는 아침 내년 고추농사 성공과 농가의 안녕을 기원하며 지식을 나눔을 해 봅니다 오늘 병충해주제 고추피망 꼭지썩음병 병징 수확후의 열매에 발생하며 수송 중이나 시장에서 썩음의 원인이 된다. 처음에는 열매꼭지의 잘린 곳이 물번진 모양으로 물러지고 꽃받침, 과육의 순으로 빠르게 물러져 적지만 껍질은 썩지 않는다. 썩음의 진행에 따라서 표면은 거미줄 모양의 곰팡이로 덮이고 그 위에 많은 수의 검은 가루가 생긴다. 병원균 Rhizopus stolonifer (Ehrenberg : Fries) Vuillemin사상균의 일종으로 접합균류에 속한다. 포자낭을 만들며 많은 수의 포자낭포자를 가지고 있다. 포자낭은 어두운 갈색의 공 모양으로 지름은 90~300um이다. 포자낭포자는 어두운색의 타원꼴~레몬꼴로 크기는 7~164m이다. 포자낭경은 1~6개가 모여 나고 갈라지지 않는다. 생육적온은 20-30"C, 최적온도는 25'C 안팎이다. 포자낭포자는 증류수에서는 발아하지 않지만, 피망 과즙에서는 잘 발아한다. 쉽게 분리배양 할 수 있고 배지에서는 흰색 균총의 표면에 검은 가루 모양의 포자낭이 생긴다. 전염 본 균은 부생성이 강하며 포장 안의 식물 잔재물에서 부생적으로 증식하고 거기에서 생긴 포자낭포자가 날려서 열매꼭지의 잘린 상처로 침입한다. 발병적온은 25-30c*로 3~5월에 비가 내린 뒤 수확한 열매에 발생하기 쉽다. 방제 고추 열매의 수확시 비에 젖지 않도록 주의한다. 저장 혹은 수송시 상자 내가 습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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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농사대장 입니다 🫡 고추 낙화 낙과 원인과 대책 알아 볼께요 고추의 낙화와 낙과는 꽃의 발육이 충실하지 못해 꽃봉오리가 떨어지는 현상이며, 비록 착과가 되어도 충실하지 못하여 어린 과일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고 고추의 생육을 개선하기 위해 몇 가지 주요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온도와 습도 관리: 고추는 수분과 영양을 흡수하는데 온도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야간 기온이 16도 이하로 유지되면 수정이 되지 않고 낙화 또는 낙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우스에서는 상대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 측창을 개방하거나 환경 스트레스 저항성을 높이는 해조추출물 엽면시비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양분 공급 균형: 고추의 낙화와 낙과는 개화수와 착과수 등으로 인한 영양 상태에 좌우됩니다. 초기에는 비료를 충분히 공급하여 개화수와 착과수를 늘리지만, 이후 화방에서도 지속적으로 양분을 공급하지 않으면 영양 부족으로 인해 낙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꾸준한 양분 공급이 필요합니다. 3.기후 조건: 고온과 건조로 인한 생육 불량, 시비 불량에 의한 질소 과부족, 이상 기후에 의한 광합성 불량 등이 고추 낙화와 낙과의 주요 원인입니다. 특히 봄 가뭄 시기에는 생육 불량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추 재배 시에는 이러한 원인들을 고려하여 적절한 관리를 하시면 고추의 낙화와 낙과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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