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이란 것이 참 어려운거 아니겠어요...첫번째가 하늘인 것을...저도 그렇지만 참 힘들거예요...하지만 믿어요...
착실하게...하던데로...여전히 하신다면 좋은 날 분명 있을거예요...울 같이 힘내서 해봐요...
인생이 도박이라고 하데요...헌데 전 농업이 더 도박인듯 하네요...
볕뜰날 있을거예요...
나만 힘든게 아니라 모두가 힘든 일...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마음이 편해지지 안을까요?
전 그렇게 맘 먹고 지내려합니다...
23년 7월 18일
1
오늘 이슬이 한잔 줘야겠지요?🌈
참 많이도 배워야 할듯합니다
이름도 외우기 힘든야채
어느덧 꽃을 피우며
우리 초록밭의 주인공이 되었네요
쑥갓꽃도 60생 첨 구경한답니다
이름모를 잡초는 더위도 안타고 삐죽삐죽
고구마순보다도
아스파라거스 사이사이
더 키가 자랐어요
뽑아내기가 숨은그림찾기라도
어느새 이마는 송골송골
한여름에도 땀 잘안흘리는 체질인데
양상추의 신비함
당근의 청초함
블루컬리 의 오묘함
홍감자의 앙징함
아욱의 우아함
고구마순의 강인함
비트사이로 신고식하는 깻잎도 반가워
오이도 가지도 미나리도
빠지지 않고 인사합니다
열거하기가 아주 많은
우리 이쁜연두와 초록이들
한주의 스트레스
요늠들 보니
다시 재충전
하얀미소가 머금어집니다
비온뒤 청아한 하늘은 흰구름떼를 수놓고있습니다
오늘 저녁 밥상올라올
감자 양파 수확하는 랑
오늘 이슬이 한잔 줘야지요?
초보농부 2년차
꽤 실력 괜찮지요?
23년 6월 11일
5
3
Farmmorning
산밭에 땅콩을 한포기도 예외없이
모조리 몇번째 파서 먹고갔네요
햇볕 에 노출된콩은 굵어지지도않네요
그물치고 동물퇴치기를설치해도
소용없고 방법이없을까요
경험자님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화가나서 뽑아보니한포기에 5~10알붙어있고 그나마없는것도
있네요농사 망쳤네요
3~4일에 한번씩 와서는 밭전체를뿌리쪽만파뒤집어서
먹고사라지는데 누군지도 모르고
당하고있어요 그물은구멍을내고
동물퇴치기 바로앞30cm앞에까지도
파먹어버리네요
22년 8월 28일
3
Farmmorning
오늘은 마늘 병 해충 관리법에
대해 설명드릴께요
마늘에 대표적인 병은

1.흑색균핵썩음병
비늘줄기나 뿌리에 회백색 균사가
밀생해 조직이 물러지고,
병이 진전되면 비늘줄기
전체에 흑색의 균핵이 형성된 후
비늘줄기와 뿌리가 모두 썩습니다.
병든 잎은 아랫쪽부터
누렇게 되면서 심하면 포기
전체가 갈색으로 변해 말라 죽습니다.
연작 재배로 발생되는
토양 전염성 병해로 파속 작물
(마늘, 파, 양파 등)을
침입하며, 15~20℃에서 많이 발병합니다.
균핵 상태로 토양 속에서
여름을 휴면하고,
9~10월 마늘 파종과
함께 발아해 마늘에 침입하여
2월 상순~중순경부터 발생이 시작됩니다.

방제방법
답전 윤환이나 이모작 재배로
벼를 재배합니다.
인경류 작물(양파, 파, 쪽파 등)의
이어짓기를 피합니다.
병든 포기는 일찍 제거하여
다른 포기로의 확산을 방지합니다.
파종・정식 전 흑색썩음균핵병
전문약제를 토양혼화처리합니다.





2.고자리파리
유충이 작물의 뿌리나
비늘줄기를 가해하고,
피해를 받은 포기는 아래 잎부터
노랗게 색깔이 변하며 고사합니다.
피해받은 포기를 뽑아보면 뿌리의 중간이 잘라진 채 잘 뽑아지며,
그 속에서 구더기 모양의 유충을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1년에 3회 발생하고 남부지방에서는
4월 중순, 6월 하순, 9월 하순~10월 상순,
중부지방에서는 1주일 정도 늦게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가을에 발생한 유충은 번데기로 월동하여 4월부터 성충이 됩니다.
알은 잎집 틈새, 주위 흙에 보통 50~70개를 낳습니다.
1세대 번데기는 성충이 된 다음 세대를 더 지낸 뒤
여름철을 땅 속에서 지내고
가을에 성충이 되어 양파 모판, 마늘 본밭 등에 산란합니다.

방제방법
잘 썩지 않은 퇴비나 가축분을 사용하면 토양 속에서
부숙될 때 발생하는
냄새에 주위에 있는
어른 벌레가 유인되어 피해가 발생하므로
완전히 부숙된 퇴비를
사용해야 합니다.
정식・파종 전 토양 살충제를
뿌린 후 흙과 잘 섞어줍니다.
고자리파리의 산란을 방지하기 위해
3월 하순경에 등록약제를 살포합니다.





3.잎마름병
잎에서는 회백색의 작은
반점이 형성되고,
진전되면 병반 주위가
담갈색을 띠며
중앙부위는 적갈색으로 변합니다.
오래되면 병반이 위아래로
길게 확대되고,
검은 곰팡이가 밀생합니다.
병원균은 병든 부위에서 균사, 분생포자, 자낭각의
형태로 월동하고
1차 전염원이 됩니다.
생육 후기(5월 하순)부터 발병하기
시작하여 수확기(6월 하순)에 가장 많이 발병합니다.
4~5월경 강우 일수가 많아
다습한 환경이 계속되면
심하게 발병하며,
발병이 심한 포장에서는 인편 비대가 불량하여
수량이 크게 감소합니다.
질소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연작하는 포장에 많이 발생합니다.


방제방법
수확 후 이병 잔재물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건전 종구를 사용하고,
소독하여 파종합니다.
밀식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합니다.
작물의 생육에 알맞게
고르게 시비하고,
토양・수분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발병 초기에 등록약제를 살포합니다.





4.잎집썩음병
생육 중기에 마늘의 잎집이 담갈색으로 변해 썩어
들어가면서 심한 악취가 납니다.
심하면 식물체의 감염부위가 물러
썩어서 부러지고 말라 죽습니다.
심하게 발생하면 잎과
종구에도 발생합니다.
국내 일부 포장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발생생태 및 전염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5.뿌리응애
뿌리를 집단으로 가해하여 뿌리가 떨어지거나
구근 내부까지 썩습니다.
또한 저장 중에도 증식하여
큰 피해를 줍니다.
지상부의 잎이 황변되는 증상이 고자리파리 피해와 유사하나,
작물을 뽑아보면 뿌리가 썩어 쉽게 떨어져 나가고
수백 마리의 유백색 응애를
볼 수 있습니다.
유백색의 반투명한 타원형의 좁쌀 모양으로
0.6~0.7㎜로 매우 작고 1년에 10여회 발생합니다.
고온다습할 때 번식이 왕성하며,
겨울에 성충 또는 약충으로 인경과 토양 속에서
월동해 이른 봄부터 가해를 시작합니다.
성충은 구근의 표면이나 인편에 몇 개씩 알을 낳습니다.
미숙퇴구비 사용, 연작재배지 및 피해 입은 종구가 주요 원인으로
모래땅, 산성토, 유기질이 많은 토양에 다발생합니다.




방제방법
건전한 종구를 심고, 미숙 퇴비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확 후 건조를 잘 시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저장합니다.
파종 전 종구를 침지소독하고 토양 살충제를
살포한 다음에 종구를 파종하면 응애의 밀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생육기 중에 발생하면 비닐을 제거하고 약제를 관주처리합니다.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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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7
Farmmorning
탄저병이한달전부터하나둘생기더니 약을해도없어지지않고계속생겨요 어떻게 무슨약을처야할까요
21년 8월 18일
1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하우스에서 재배를 하고 있는데 열매 이런 증상은 처음 봅니다. 500평 가온하우스 전체는 아니지만 부분적으로 이런 현상이 보이네요
잿빛곰팡이병 병증으로 의심되어 유황을 살포하니더 번지지는 않은 듯하지만 더 지켜봐야겠죠 블루베리 열매가 각질화가 되고 어린열매가 열과도 되니 황당하네요 무농약 재배라 화공농약은 전혀 사용 안 하고 친환경 약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병해때문일까요 아니면 액비때문일까요. 지도 부탁드림니다
21년 1월 13일
4
Farmmorning
고구마잎이 심하게 쪼그라 들었는데 무슨 농약을 주어야 하는지요?
장마가 오기 훨신 전부터 그랬어요.
새로 올라온 순들도 쪼그라져서 있고 고구마 넝쿨이 퍼지지 않네요.
옆에 심은 콩잎에도 일부분 조금 쪼그라진 것이 간혹 보입니다.
고구마가 이렇게 되는것은 본적이 없다고들 하네요. 진딧물로 인한 세균 같다고도 하는데 무슨 농약을 주어야 하는지는 모른다고 하여 문의 드립니다.
22년 8월 22일
3
비오는 오늘 하루도 기분은 처지지만
그래도 다들 힘차게 ~~
22년 8월 2일
2
배추 뿌리가 퍼지지 않고 둥그렇게 말려있으면서 잎이 시드는것은 왜 그렇고 해결 방법이 궁금합니다???
21년 9월 22일
4
📢 묵은 가지를 제거하는 전정(전지) 작업, 겨울이라고 쉬어선🙅‍♀️
여름과 가을에 이어 겨울에도 주기적으로 전정을 해야만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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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무 전정, 5가지만 기억하세요!>
1️⃣ 나무 세력 판단
웃자람가지와 단과지의 발생 비율을 관찰하면 나무 세력을 판단할 수 있어요.
웃자람가지 발생 없고, 단과지가 90% 이상 발생 → 세력 약함
웃자람가지가 많이 발생하고, 단과지가 약 50% 정도 → 세력 강함
나무 세력이 적당한 성목은
웃자람가지 4~5개, 단과지 70~75%, 중과지 25~30%.
2️⃣ 가지의 세력, 혼잡도 고려해 솎음전정과 자름전정 실시
나무 세력이 강한 경우 → 솎음전정 위주로 세력 안정시키기
나무 세력이 약한 경우 → 자름전정을 실시해 세력 있는 가지 발생시키기
개개 곁가지 전정 시 그 선단의 열매가지가 15cm 이하인 경우 → 자름전정 실시
15cm 이상인 경우 → 자름전정을 하지 않거나 매우 가볍게 한다.
열매 가지는 원칙적으로 잘므전정을 실시하지 않지만,
가늘고 약한 경우 선단부를 약간 잘라 품질 향상과 가지 세력 유지 꾀하기.
3️⃣ 원가지, 덧원가지의 선단부는 젋게 유지
양분과 수분을 끌어올리는 힘의 원천인 원가지와 덧원가지는
항상 적당한 세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함.
만약, 열매가지보다 가늘게 된 경우엔 웃자람가지 등을 이용해 갱신.
4️⃣ 활력 있는 곁가지 이용
배면보다 측면, 측면보다 사면에서 발생된 곁가지가 활력이 좋고,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이 길어 좋은 위치에서 발생된 가지를 활용함.
등면에서 발생된 가지는 대체적으로 웃자라는 성질을 갖고 있어
나무 세력 안정이나 과실 품질 면에서 적당하지 않으므로 이른 시기에 제거.
5️⃣ 단·중과지를 열매가지로 활용
장과지는 영양생장형이 많기 때문에 품질 차가 많고,
과육이 쉽게 물러지며 변형과 발생이 많음.
단·중과지는 과실 크기와 품질이 우수하고,
수량 및 나무 세력 유지 등의 측면세어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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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 시 ‘이것’ 주의하세요>
1️⃣ 수형 구성에 지나친 집착은 금물
지나치게 수형 구성에만 집착하면 수관 확대가 느리고,
강전정이 되풀이 되므로 서서히 수형을 구성해가기.
2️⃣ 주종 관계 유지
나무의 입체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지 종류별로 긴 삼각형 모양이 될 수 있도록 길이와 세력 조절 필요.
특히, 정부우세성이 변하기 쉬우므로,
원가지, 덧원가지, 곁가지 선단부의 가지가 적당한 세력을 유지해야
가지 간의 세력 균형이 흐트러지지 않음.
3️⃣ 강전정은 가능한 한 자제
강전정 실시 시 웃자람가지 발생이 많아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됨.
그렇게 되면 나무의 세력이 약해지고, 수명이 단축되며 결실 및 품질이 떨어짐.
4️⃣ 선단부 잎눈 확보
단·중과지의 끝을 자르면 가지 선단부의 잎눈이 제거돼
과실 발육에 필요한 충분한 영양분 공급에 지장이 생겨
과실 생장에 불리하므로 주의.
출처: 농촌진흥청 농업기술길잡이
22년 12월 13일
12
2
Farmmorning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시작합시다!🌹
처음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 하지요.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면서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믿습니다.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살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 처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시다! 
힘차게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계속 내린 장마비로 피해 많이 보신분들 빠른시일내에 복구가 마무리 되길 기원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_<)
마음만은 웃는 한주~!
되십시오~(^.^)V
홧팅~! 아자아자~!!
23년 7월 17일
5
3
토마토가 6단꽃을피우는데 잎이 누렇게 되고 곳꽃도 떨어질꺼에요 바이러스라고 알고있어요
더이상은 번지지않을 처방을 부탁드립니다
21년 10월 15일
4
Farmmorning
지난 금요일 집사람이 일을 하다 넘어져 무릅을 크게 다쳐 태안 반도 정형외과에 오늘 입원을 했다 참깨도 수확하고 생강밭도 매주어야 하는데 큰. 걱정을 하던중 우연히 팜모닝에서 지원비를 준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팜모닝 사랑방에 글을 쓰게 되였다 형편이 어려워 간절한 소망을 담아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도움을 청해 본다
22년 8월 22일
2
두해 동안 대봉이 수확하기전에
다 떨어져서 900평되는데 한박스도 건지지 못했어요 이유 알고싶어요
22년 3월 1일
1
상추 시세변동 뉴스 (2023-10-20)
[적 - 도매 - 광주]
충남 논산시, 부여군, 경기 이천시, 포천시, 전북 익산시, 서울 송파구 지역에서 주로 반입됨
주말대비 출하량은 증가하였으나, 시장내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아 중도매인들의 물량 적체로 내림세에 거래됨
도매가격 4kg 기준 1,200원 내린 상품 24,600원 중품 19,600원 선에 거래됨
향후에도 단풍철로 인한 외식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보이나, 산지 출하량이 꾸준하여 가격은 약보합세 전망
출처 :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10월 20일
🍓 딸기의 수확 시기 결정은 수확한 딸기 품질 관리에 매우 중요해요!
딸기는 품종 간 차이가 있으나 육질이 약해
수확시기가 늦어질 경우 상품성이 떨어지기 쉬워요.
특히, 과숙한 과실은 표피 조직이 약해
수확 및 수확 후 처리 과정에서 쉽게 손상을 받으므로
착색이 지나치게 진행된 딸기를 수확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완숙 및 과숙(100% 착색)>
- 과실 표면 전체가 모두 착색된 상태의 과실.
- 꽃받침 조각에 가려진 부위까지 착색이 진행됐으면 과숙으로 간주.
- 수확 시 표피 손상을 받기 쉬워 선별, 냉각 등 작업 과정에서
건조 또는 예냉 할 때 손상 받은 부위가 검붉게 변색되며 마르기 쉬움.
- 완숙 또는 과숙 과실 수확은 바람직하지 않음.
- 고온기에 수확 간격이 길면 과숙한 과실을 수확하기 쉬우므로
고온기에는 자주 수확해 과숙한 과실이 남아 있지 않도록 주의.
<90% 착색>
- 꽃받기 부근 조직이 착색되지 않고,
연녹색 또는 백색으로 남아 있으며 선홍색을 띰.
- 햇빛에 노출된 부위는 더욱 짙은 색을 띠며
착색되지 않은 부위도 엽록소가 분해되어 녹색은 남아 있지 않음.
- 국내 시장 출하에는 적합하지만,
출하 조절 기간은 품종에 따라 1일 내외에 불과.
경도가 높은 품종(매향, 레드펄, 금향 등)
👉  즉시 시장 출하할 때 적합한 수확 단계.
👉  출하 과정에서 표피가 변색되기 쉬움.
육질이 약한 품종(아키히메, 설향)
👉 근거리 시장 출하는 가능해도 원거리 시장에는 부적합.
👉 육질이 약한 품종은 예냉 시 손상 받은 부위가
변색될 수 있어 습도를 포화 상태까지 높여줌.
<80% 착색>
- 꽃받기 부위에 착색되지 않은 부분이 15~20% 상태.
- 엽록소가 모두 분해되지 않고 남아 있어 약간 짙은 녹색을 띰.
- 이 시기 수확해 출하한 과실은 소매 단계에서
90% 정도로 착색이 진행돼 식미 가치가 높음.
- 과실은 대체적으로 단단해 즉시 예냉 후 관리 시
경도 높은 품종 👉 3~4일 출하 조정 가능
육질이 약한 품종 👉 이 단계에서 수확 (80% 착색 시 수확해도 맛이 떨어지지 않음)
<60~70% 착색>
- 미숙 단계.
- 착색되지 않은 부위가 30~40% 상태.
- 꽃받기 부근 조직이 다소 짙거나 옅은 녹색을 지닌 상태로 남아 있으며, 과실이 단단함.
- 장기 수송 또는 4~6일 저장 후 출하할 때 적절한 수확 단계.
- 냉각 후 저장해 착생 진행 상태를 살펴 출하 시기 결정.
- 출하할 때도 착색은 진행되지 않지만,
엽록소가 남아 있는 녹색 부위는 녹색이 거의 없어진 상태가 돼
상온에서 판매하는 시간 동안 착색이 더 진행됨.
- 육질이 약한 품종은 장기 수송이 어려워 수출에 부적합.
출처: 농촌진흥청 농업기술길잡이
22년 12월 7일
6
Farmmorning
울집 농사 엉망진창에요. 망햇어요. . 400평을 고메 고추 옥수수 여주 기타등등 다심어놓고 정작 밭주인인 우리가 딴일이겹치는 바람에 밭을 관리안햇더니 지금은 잡초가 내허리까지 올정도에요 고추 고메 기외 채소 다 덮여버럿어요. 엄두가 안나네요...
아예 손을 못대고 잇어요.ㅠㅠ
누구탓도 아니고 슬프네요 ㅠㅠ
22년 8월 2일
1
Farmmorning
⚘️아내 아닌 여인과 한 번 데이트
 
얼마 전에
나는 아내가 아닌
다른 여인을 만나러 갔다.
실은 내 아내의 권유였지만...
어느 날 아내가 내게 말했다.
"당신은 그녀를 사랑하잖아요.
인생은 짧아요.
당신은 그녀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해요"
아내의 그 말은
정말 뜻밖이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말했다.
"근데 여보, 난 당신을 사랑해"
그러나 나의 말에
아내는 이렇게 말했다.
"알아요. 
그렇지만 당신은
그녀도 사랑하잖아요."
내 아내가 만나라고 한
다른 여자는 실은 내 어머니이시다.
미망인이 되신지 벌써 몇 년...
일과 애들 핑계로 어머니를
자주 찾아 뵙지 못했었다.
그날 밤, 나는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같이 영화도 보고, 
저녁 식사도 하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의아해 하시면서 물었다~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거냐? 
혹시 나쁜 일은 아니지?"
알다시피 내 어머니 세대는
저녁 7시가 지나서
걸려오는 전화는 모두 나쁜 소식일 거라고 믿는 세대다.
“그냥 엄마하고
단 둘이 저녁도 먹고,
영화도 보고 싶어서요. 
괜찮겠어요?”
잠시 후 어머니가
덤덤하게 말씀하셨다.
"그러자꾸나".
다음 날 저녁, 일이 끝나고 차를 몰고 어머니를 모시러 갔다.
금요일 저녁이었고 나는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한 기분에 휩싸였다.
첫 데이트를 하기 전에 갖게 되는
가슴 두근 거림 이라고나 할까...
도착해서 보니 어머니도
다소 들떠 있는 모습이었다.
어머니가 벌써 집 앞에 나와
기다리고 계셨는데
근사한 옛 코트를 걸치고,
머리도 다듬으신 모양이었다.
코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두 분의 마지막
결혼기념일에 입으셨던 것이다.
어머니의 얼굴이
애인을 기다리는 소녀같이
환한 미소로 활짝 피어났다.
어머니가 차에 오르시며 
"친구들에게 오늘 저녁에 아들과 데이트 하러 간다고 했더니 모두들 자기들 일인 양
좋아하지 뭐냐" 하고 말씀하셨다.
어머니와 함께 간 식당은 최고로 비싸고 멋진 곳은 아니었지만
종업원들은 기대 이상으로 친절했다.
어머니가 살며시 내 팔을 끼었는데
영부인이라도 되신 것 같았다.
자리에 앉자 어머니가
"내 눈이 옛날 같지가 않구나"
하시면서 메뉴를 읽어 달라고 하셨다.
메뉴판을 반쯤 읽다 눈을 들어보니
어머니가 향수에 젖은 미소로
나를 빤히 쳐다보고 계셨다.
"네가 어렸을 때는 내가
너한테 메뉴를 읽어 줬는데..."
그 말을 듣고 내가 말했다.
"오늘은 내가 읽어 드릴게요. 엄마."
그날 밤 우린 특별한 주제도 아니고
그저 일상적인 이야기였지만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어머니와 끊임없이
옛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침내 대화의 밑천이 바닥이 났다....
빙긋이 웃으시며 어머니가 말했다.
"다음에 또 오자꾸나. 
단, 다음번은 내가 낸다는 조건이야."
어머니를
다시 댁에 모셔다 드렸는데
헤어지려니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어머니를 안고 볼에 키스하며
내가 어머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씀드렸다.
집에 돌아와서
아내에게 감사하다며 말했다.
"멋진 저녁이었어. 
그렇게 할 수 있게 말해줘서 고마워."
"어머니와
좋은 시간이었던가 보지요?"
아내가 말했다.
"정말이지 기대 이상이었어."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사랑하는
어머니가 심장 마비로 돌아가셨다.
그것은 너무 순식간 이어서
나도 어찌해 볼 도리가 없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에, 
어머니와 내가 함께 했던
식당에서 편지가 도착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이러했다~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
아무래도 다음 번 데이트 약속은
지킬 수 없을 것 같구나. 
정말 그럴 것 같다.
그러니 이번엔
너와 네 처가 둘이서
네가 나에게 했던 것처럼
함께 즐겼으면 한다. 
너희 식사비용은
내가 미리 다 지불했다.
그리고 너와 내가 함께 했던
그 날 밤의 시간들이 내겐 얼마나 뜻깊은 일이었는지
네가 꼭 알아주면 좋겠다! 
사랑한다!! 엄마가'
 
그 순간 나는 깨달았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하는 것이,
그리고 그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오랜 동안 우리와 함께 할 것인지 모르고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만약, 님의 어머니가
아직 살아 계시다면
어머니에게 감사하고, 
만약 안계시다면
오늘의 당신을 있게 하신
어머니를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담아
'어머님'을 불러보세요.
사랑하는 어머님 그립습니다.
오늘 아침에 이 글읽고 한바탕 울고나서
하루종일 울적 합니다.
많이 반성이 됩니다.
그래서 모든 분들께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느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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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소금을 충분히 먹을 수 없는 육지 동물들은 우리 인간과 갈라파고스 거북이를 제외하고는 100년을 사는 동물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소금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바다 동물들은 천적에게 잡아 먹히지만 않으면 과반수가 100년은 기본으로 살고 200년 이상 사는 것들도 수두룩 하다고 합니다.
🎈🔸️랍스터는 150년을 살고도 팔팔하므로 측정 불가고,
🎈🔸️흰수염고래는 200년까지 살고,
🎈🔸️북극고래는 220년까지 살고,
🎈🔸️바다거북이는 300년까지
🎈🔸️그린란드 상어는 512년까지 살고
🎈🔸️북방조개는 507년을 살고도 팔팔하므로 측정 불가고
🎈🔸️물곰은 1550년까지 살고
🎈🔸️붉은 해파리는 영생불멸한다고 합니다

이것들 말고도 바다에는 200년 이상 사는 동물들이
밝혀진 것보다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더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바다 동물들이 이렇게 장수할 수 있는 것은 염도가 3%나 되는 짠 물과 짠 먹이를 먹으며 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 인간도 소금을 가장 많이 먹는 독일인과 일본인들이 세계 최 장수 국가라는 것만 보더라도 소금이 불노수라는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저는 6년째 하루에 6그램 이하로 먹으라는 소금을
30그램 이상을 먹고 있지만 혈압이 높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던 20여 가지에 달하던 크고 작은 모든 질환들이 기적같이 다 사라졌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 뿐만아니라 고염식을 시작한 후로는 감기 한번 안 걸렸고, 배탈 한번 나본 적이 없고, 세상에서 가장 흔하다는 잇몸 질환이나 혓바늘 한번 생겨본 적이 없고, 안구 건조증이나 피부 건조증이나 부스럽 한번 생겨 본 적이 없고, 어깨나 허리나 무릎이나 팔 다리 한번 아파 본 적이 없고, 근육통 한번 발생한 적이 없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이 정도면 소금이 만병통치약이고 불노수가 아니겠습니까?

반대로 암이나 당뇨나 고혈압이나 심장마비 같은 큰 질환으로 죽거나 고생하는 사람치고 고염식하는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는지 찾아 보십시요.
저는 6년째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단 한 사람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 증거로 이렇게 큰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은 체내 염도가 0.3%가 넘는 사람이 없고 체온도 36도가 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소금을 마음껏 먹을 수 없는 육지 동물들도 어떠한 방법으로든 0.4% 이상의 염도를 유지하는데 설탕과 고기를 밥먹듯 하는 인간이 0.4%도 안 된다면 그 몸이 무사할 수가 있겠습니까?
실제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루에 소금은 10그램도 안 먹으면서 설탕은 평균 50그램 이상을 먹다보니 짭쪼롬해야 할 혈액이나, 림프액이나, 뇌척수액이나, 소화액이나, 눈물, 콧물, 침까지도 달달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고도 건강하기를 바라십니까?
당뇨가 별건가요.
짭쪼롬하게 나와야 할 소변이 달달하게 나오는 것이
바로 당뇨입니다.
인간은 단 것을 먹으나, 쓴 것을 먹으나, 신 것을 먹으나,
어떠한 것을 먹어도 소변으로 나올 때는 반드시 짭쪼롬하게 나와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소금은 너무 적게 먹고 설탕은 너무 많이 먹다 보니 그렇게 많은 양의 설탕을 도저히 짭쪼롬하게 중화를 시킬 수가 없어 소변이 달달하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변만 달달하게 나온다면 뭐가 문제겠습니까?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혈액을 비롯한 모든 체액이
달달해지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나뚜루 아이스크림 한 개를 먹으면 설탕을 20g을 먹는 것입니다. 거기다 짭쪼롬해야 할 반찬들은 달지 않은 것이 없고, 짠맛으로 먹는 짱아찌와 젓갈까지도 달달하고 후식이나 간식으로 먹는 것들 까지도 설탕이 안 들어간 것이 없고, 심지어는 건강하라고 먹는 건강식품들까지도 달지 않은 것이 없으니 이러고도 하루에 먹는 소금 10그램 가지고 그렇게 많이 먹는 설탕을 짭쪼롬하게 중화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거기다 술이나 커피나 달달한 음료수는 또 얼마나 많이 먹습니까?
이러고도 소변이나 모든 체액들이 짭쪼롬 해지기를 바라신다면 착각도 엄청난 착각입니다.
이쯤 되면 온갖 질환들이 창궐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이래도 의사들 말만 믿고 저염식을 고수하시겠습니까?
🎈⚀低鹽(저염) 高糖(고당)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이 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서 질병 없는 사회를 만듭시다.

좋은 건강정보 잘 참고 하시여.
모두 다 만수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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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된 병명과 방제는 어떻게 해야합닉까.
매일 고추밭에 오면 이란일이..
사진이 올려지지 않아요..
22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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