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질껍질 비료로 만드는 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47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8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과질껍질 비료로 만드는 법>입니다.
과일 껍질 안먹고 버리시나요? 과일 껍질을 안먹고 버릴거라면 비료로 만들어 작물에게 주는건 어떠신가요?
오늘은 과일 껍질을 비료로 만드는 방법을 공부하겠습니다.
🔻과일 껍질 비료의 주요 효능
- 영양 공급
• 과일 껍질에는 질소, 인, 칼륨, 미량 영양소가 풍부
• 발효 과정을 거쳐 영양분이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바뀜
- 성장 촉진
• 병해 예방에 도움이 되며, 수확량 증가에도 기여
• 칼륨과 같은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작물의 뿌리 발달과 생육 속도를 높임
🔻사용 가능한 과일 껍질 종류
- 감귤류: 토양의 pH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줌
- 바나나 껍질: 칼륨 함량이 높아 뿌리 발달과 과일의 당도 향상에 효과적
- 사과 껍질: 미네랄이 풍부하여 다양한 작물에 적합
- 포도 껍질: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병해 예방에 유리
🔻발효비료 만드는 방법
1. 과일 껍질을 잘게 자르고, 발효 통에 담음
2. 물을 껍질 양의 2배 정도 부어줌
3. 설탕을 약간 넣어 발효를 촉진 (물 1리터에 설탕 2큰술 비율)
4. 뚜껑을 살짝 열어두어 가스를 배출
5. 2주에서 4주 동안 발효
6. 발효가 완료되면 껍질 찌꺼기를 거르고, 액체만 걸러냄
🔻사용 방법
- 발효된 액체를 물과 1:10 비율로 희석하여 사용
- 사용 빈도는 작물에 따라 다르지만, 주 1회 정도 뿌려주면 효과적
과일 껍질 비료는 유기농업에서 자연 비료로 많이 활용되며, 작물의 생장에 여러 유익한 효과를 줍니다.
매일농사공부 5탄 41편 [난황유 천연방제 방법]도 복습해 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jE4Nz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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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일 또 공부자료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막걸리 비료가 효과적인 이유]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46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8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막걸리 비료가 효과적인 이유>입니다.
막걸리를 마시는 것만이 아니라, 작물의 성장을 돕는 비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막걸리가 비료로 좋은 이유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비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유
- 유익 미생물 풍부: 막걸리에는 유산균, 효모 등이 포함되어 토양 속 미생물 활동을 촉진
- 발효 영양소: 발효 과정에서 다양한 유기산과 영양소가 생성되어 작물 성장을 도움
- 간단한 시용법: 물에 희석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비용이 적게 듦
🔻막걸리 비료의 주요 영양소
- 유기산: 발효 중 생긴 젖산 등 유기산은 토양의 산도를 조절하고, 작물의 뿌리 발달을 도움
-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포함되어 작물의 균형 잡힌 성장을 촉진
- 당분: 막걸리의 당분은 작물이 쉽게 흡수해 빠른 영양 보충이 가능하도록 도움
- 효모: 효모는 토양의 미생물 활성화를 촉진하여 비옥도를 높임
🔻막걸리 비료의 적절한 시기와 사용법
- 적절한 시기: 봄과 가을, 작물의 생장 초기 및 중기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 적정량: 알코올과 유기산이 과하면 오히려 작물에 해가 될 수 있음
- 사용법:
• 막걸리를 물에 1:10 비율로 희석해 사용
• 희석 비율을 맞추지 않으면 작물에 피해가 생길 수 있음
• 희석한 막걸리 용액을 작물의 뿌리 주변에 관주하거나, 잎에 분무
• 2~3주에 한 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음
막걸리를 비료로 활용하면 작물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적절한 시기와 방법을 지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농사공부 4탄 143편 [탄저병 증상과 방제방법]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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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탄저병의 위험성]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45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6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늦가을 탄저병의 위험성>입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특정 조건에서 탄저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가을철 습도와 작물 상태에 따라 발병할 수 있는 탄저병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늦가을 탄저병의 특징
- 여름철과 달리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어 수확 후에도 저장 중에 악화 가능
- 탄저병균은 작물 잔재나 토양 속에서 오랫동안 생존해, 조건이 맞으면 재발 가능
- 늦가을 일교차로 인해 아침에 이슬이 많이 맺히면서 병균이 쉽게 확산
🔻추운 날씨에도 발생하는 이유
- 온도 적응성: 탄저병균은 낮은 기온에서도 생존 가능해, 추위에도 감염성 유지
- 잠복 감염: 병균이 작물에 잠복한 채로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는 가을철에 발병
- 수확기 상처 노출: 상처나 일교차로 인한 작물 스트레스로 발병
🔻주요 피해 작물 (11월 기준)
- 배추, 무: 잎과 뿌리가 부패해 상품성 저하
- 고추: 저장 중에 발생하면 곰팡이가 생김
- 감귤: 과피에 검은 반점이 생기고 저장성이 감소
🔻늦가을 탄저병 예방 방법
- 습도 관리: 저장 전 작물을 충분히 건조하고, 저장고의 습도와 온도를 낮게 유지
- 상처 예방: 수확 시 작물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손상된 작물은 즉시 제거
- 살균제 방제: 수확 전 탄저병에 효과적인 살균제를 뿌려 예방
늦가을에는 탄저병 발병률이 낮지만, 조건에 따라 여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예방과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매일농사공부 5탄 46편 [탄저병 증상과 방제방법]도 복습해 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jE5MD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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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일 또 공부자료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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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해충발생정보 제 14호 2024. 11. 1. ~ 11. 30 ]
< 식량작물 >
⚠️ 주의보
- 해충 : 벼멸구
🗓 예보
- 병 : 붉은곰팡이병, 깜부기병(종자소독)
< 채소 >
⚠️ 주의보
- 병 : 무·배추 뿌리혹병, 무름병
- 해충 : 토마토 뿔나방
🗓 예보
- 병 : 흰가루병, 잿빛곰팡이병, 노균병,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토마토황화잎말림병, 당근 검은잎마름병
- 해충 : 총채벌레류, 가루이류, 진딧물류, 응애류, 작은뿌리파리
< 과수 >
⚠️ 주의보
- 병 : 과수화상병, 탄저병
🔻병해충발생정보 전문 보러가기
https://www.nongsaro.go.kr/portal/contentsFileView.do?cntntsNo=256119&fileSeCode=185001&fileSn=1

[✍️독사의 위험성과 응급처치 방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44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5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독사의 위험성과 응급처치 방법>입니다.
뱀들이 겨울잠을 앞두고 먹이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농지 주변에 자주 나타납니다.
오늘은 독사의 위험성과 구별 방법, 그리고 만약 물렸을 때의 응급처치 요령을 공부하겠습니다.
🔻농지에서 자주 출몰하는 뱀들
- 능구렁이: 검은색이나 갈색 몸체에 고리 모양 무늬, 몸길이는 1.5~2m. 독은 없음
- 살모사: 갈색 몸체에 삼각형 머리, 몸길이는 0.5~1m. 대표적인 독사
- 유혈목이: 초록색 몸체에 검은 무늬, 몸 길이는 보통 1m 내외. 독사임(독이 없다고 알려졌지만, 독이 있는 생물을 섭취하여 독을 흡수)
🔻독사 구별 방법
• 눈동자 모양
- 독사인 경우 대부분 세로로 길게 찢어진 타원형 눈동자를 가짐 (예: 살모사)
- 비독성 뱀은 둥근 눈동자가 많음
• 머리 모양
- 삼각형 모양의 머리를 가진 뱀은 독성일 가능성이 높음
- 특히, 머리와 목 경계가 뚜렷하게 구분되는 경우 주의 필요
• 몸 색상과 무늬
- 독사는 보통 갈색이나 검은색 무늬를 가짐
- 다만 살모사는 갈색 배경에 어두운 무늬가 나타남
🔻뱀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 요령
- 물린 부위 고정: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은 위치에 두어 독의 확산을 지연
- 움직임 최소화: 상처 부위를 고정하고 움직임을 줄여 독이 퍼지지 않도록 함
- 상처 압박 금지: 압박하면 독이 모일 수 있어 위험. 가능한 한 자연스럽게 유지
- 음주나 카페인 섭취 금지: 독의 확산을 빠르게 할 수 있음
- 즉시 병원 이동: 항독소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함. 119에 연락하여 응급 조치 지시를 받는 것도 도움됨
독사와의 조우는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농지 활동 시 뱀 출몰에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농사공부 5탄 17편 [뱀 퇴치방법]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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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비용 아끼는 좋은 습관]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43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4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비료 비용 아끼는 좋은 습관>입니다.
비료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사용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비료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공부하겠습니다.
🔻토양 검사 후 필요한 비료만 사용
- 토양 검사를 통해 실제 필요한 영양소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비료만 사용
- 불필요한 성분을 줄이고, 작물에 꼭 필요한 성분만 추가함으로써 비료 사용량을 절감
🔻서행성 비료 사용
- 천천히 분해되는 서행성 비료는 한 번 사용으로 오래 지속
- 한두 번의 시비로 장기간 영양을 공급할 수 있어 비료 구입 횟수를 줄일 수 있음
🔻유기물과 병행 사용
- 퇴비, 녹비작물, 커피 찌꺼기 같은 유기물을 함께 사용하면 비료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음
- 유기물이 토양 비옥도를 높여주어 비료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음
🔻멀칭(땅 덮기)으로 비료 유지
- 멀칭을 통해 비료가 비바람에 씻겨 나가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음
- 비료가 잘 흡수되도록 돕기 때문에 비료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효과를 높일 수 있음
🔻관수 시스템 활용
- 비료를 물과 함께 뿌리는 관수 시스템을 사용하면 비료가 효율적으로 흡수
- 특히, 비료가 빠르게 씻겨 나갈 위험이 있는 토양에서는 관수 시비가 비용 절감에 유리
🔻공동 구매 및 보조금 확인
- 비료를 대량으로 구입하거나 농가 단위로 공동 구매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정부의 비료 보조금 지원 사업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
비료 비용 절감은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농장의 경제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매일농사공부 5탄 82편 [커피박으로 퇴비 만들기]도 복습해 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jI4ND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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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완료 후, 쪽지시험 정답도 확인해보세요!
그럼, 내일 또 공부자료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녹비작물 파헤치기]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41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2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녹비작물 파헤치기>입니다.
녹비 작물은 토양 개량을 목적으로 재배되는 작물로, 주로 작물 수확 후에 심어 토양의 영양을 보충하고 구조를 개선합니다.
오늘은 녹비 작물의 종류와 장점 등을 공부하겠습니다.
🔻녹비 작물이란?
- 토양 개량과 비옥도 증가를 위해 재배되는 작물
- 작물이 자라면서 뿌리로 토양을 부드럽게 함
- 녹비 작물을 갈아엎으면 유기물로 변해 영양을 공급
- 주로 휴경지나 작물 수확 전후에 심어, 자연 비료 역할을 함
🔻주요 녹비 작물 종류
- 자운영: 질소 고정 능력이 뛰어나며, 겨울에 잘 자라기 때문에 월동용 녹비 작물로 적합
- 클로버: 빠르게 자라고 뿌리가 깊어 토양 구조 개선에 효과적
- 헤어리베치: 토양의 질소를 고정하여 비옥하게 만듦. 봄철에 잘 자라는 특성이 있음
- 보리, 호밀: 뿌리가 깊이 뻗어 단단한 토양을 부드럽게 하고, 유기물 양을 높임
🔻녹비 작물의 장점
- 질소 고정: 공기 중 질소를 토양에 고정해 화학 비료 없이도 질소를 공급
- 토양 구조 개선: 녹비 작물의 뿌리가 토양 속까지 뻗어 지면을 부드럽게 만듦
- 수분 보존: 녹비 작물이 덮개 역할을 하여 토양의 수분 증발을 줄임
- 유기물 공급: 퇴비화할 경우, 자연스럽게 유기물이 공급되어 토양의 비옥도 증가
🔻녹비 작물 재배 및 관리 시기
- 봄 파종: 이른 봄에 파종해 여름 작물 재배 전 갈아엎기
- 가을 파종: 가을에 심어 겨울을 나는 녹비 작물은 이듬해 봄 갈아엎어 유기물로 만듦
- 갈아엎는 시기: 꽃이 피기 직전, 너무 늦게 갈아엎으면 분해가 느려질 수 있음
녹비 작물은 자연 친화적인 토양 개량 방법으로, 장기적인 농지 관리에 유용합니다. 특히 휴작기에 심는 분들이 많아요!
매일농사공부 3탄 42편 [토양에 꼭 필요한 16원소 파헤치기]도 복습해 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TQzMjM4
🎓 공부자료를 확인하셨다면 “공부 완료” 댓글을 남겨주세요.
그럼, 내일 또 공부자료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농사정보 제 45호 2024. 11.4.~.11.10]
💚벼, 콩, 감자, 보리, 밀, 고구마, 배추, 무, 마늘, 양파, 딸기, 배, 단감💚 키우시는 팜이웃님들 주목!
🔽농촌진흥청은 이런 농사정보를 제공했어요!
☀️ 농업정보
- (기상) 기온은 평년(9.4~11.2℃)과 비슷하고, 강수량은 평년(3.5~16.7㎜)보다 적겠음 * 찬 공기의 영향을 일시적으로 받을 때가 있겠음
- (저수율) 74.6%(평년 68.9%의 108.3%) * 10. 28. 기준
🌾 벼
- (건조 및 저장) 일반용은 45℃, 종자용은 40℃ 이하에서 건조하며, 저온저장은 수분함량 15%,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 정도 유지
- (토양검정) 작물 수확 직후 토양을 채취하고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여 시비처방서 발급과 지도를 받음
- (농기계 관리) 수확 작업 마친 농기계는 관리가 소홀하면 내구연한이 단축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점검‧관리 필요
🌽 밭작물
- (보리·밀) 습해와 동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설치 및 정비
- (콩) 이물질 제거 후 수분함량 14% 이하로 건조, 장기저장 시 온도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로 유지
- (가을감자) 예비저장은 온도 12~15℃, 습도 80~85%에서 1주일 정도 실시, 본 저장은 온도 3~4℃, 습도 80~85%에 보관
- (고구마) 저장에 가장 알맞은 온도는 12~15℃이며, 습도는 85~90%임
- (종자 관리) 작물별 채종 적기 수확과 탈곡 · 조제 시 이형립 섞이지 않도록 주의, 저온 조건에 밀폐 저장
🥬 채소
- (가을배추‧무) 중북부 동해 받기 전 수확, 남부 부직포나 비닐 등 한파 대비
- (마늘‧양파) 한지형 마늘 11월 하순 파종, 중만생종 양파 11월 상순 아주심기 완료
- (시설채소) 보온 및 가온장비 보강, 흰가루병, 총채벌레, 가루이 등 방제 철저
- (딸기) 급격한 저온에 대비한 보온시설 정비, 수정벌 투입, 개화기 잎 5~6매 관리
🍇 과수
- (배 수확 후 관리) 수확 후 상처과, 생리장해과, 병해충과, 과숙과는 선별하고 예건 후 저장하여야 장기간 보관 가능
- (단감) 생과 출하용(과정부 6, 과저부 5), 저장용(과정부 5, 과저부 4) 색도계 사용수확 후 3~5일 정도 상온 저장으로 과피 수분 건조
- (저장) 저장고 온도 0~2℃, 습도 80~90%, 산소 5%. 탄산가스 5~10% 적정
- 이산화탄소, 에틸렌 가스장해 방지 위한 주기적 환기(1주일에 1~2회, 10분씩)
🔻 주간농사정보 전문 보러 가기
https://www.nongsaro.go.kr/portal/contentsFileView.do?cntntsNo=256040&fileSeCode=185001&fileSn=1
[✍️유기질 비료 바로 알기]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40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1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유기질 비료 바로 알기>입니다.
11월 부터 각 지자체에서 유기질 비료 지원 사업이 실시됩니다. 오늘은 유기질 비료의 장점과 효과, 적절한 사용시기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유기질 비료란?
-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비료로, 식물이나 동물의 유기물을 원료로 함
- 화학 성분 없이 퇴비, 깻묵, 쌀겨 등 다양한 유기물에서 유래되어, 토양과 작물에 친환경적인 효과를 줌
- 영양 성분이 천천히 방출되어 오래 지속되는 효과를 가짐
🔻유기질 비료의 장점
- 토양 개량: 토양 속 미생물 활동을 촉진하고, 유기물이 풍부한 환경을 만들어 줌
- 병해 저항성 강화: 건강한 토양을 유지하여 작물이 병충해에 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
- 환경 친화적: 화학 비료 사용을 줄여 토양 오염을 예방함
- 다양한 영양소 포함: 질소, 인, 칼륨 외에도 다양한 미량 원소와 유기물이 포함
🔻유기질 비료 사용 시기
- 준비기: 이른 봄이나 늦가을, 작물 심기 전 토양 준비 단계
- 추비: 성장기 중간에 추가로 비료가 필요할 때 사용하여 작물 생장을 촉진
- 토양 개량용: 늦가을에 뿌리면 겨울 동안 비료가 천천히 분해되면서 토양에 잘 흡수
필요하다면 유기질 비료 지원 사업을 신청해, 더욱 건강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세요.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보조금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jQzNj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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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토양개량을 위한 석회의 종류]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9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31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토양개량을 위한 석회의 종류>입니다.
토양의 산성도를 조절하고 작물에 필요한 칼슘을 공급하기 위해 석회를 많이 사용합니다.
오늘은 석회의 종류와 각각의 특성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석회 사용의 효과
- 산성 토양을 중화시켜 작물이 더 잘 자랄 수 있게 도움
- 칼슘을 공급해 작물의 뿌리 발달을 도움(수확량을 증가)
- 특정 해충과 병해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
🔻석회의 주요 종류
• 탄산칼슘 석회
-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석회
- 산성 토양 중화에 탁월하며, 칼슘 성분을 공급
- 효과가 빠르진 않지만 지속적인 중화 효과를 줌
• 수화석회 (소석회)
- 물과 반응하여 빠르게 산성도를 조절
- 산성 토양의 pH를 빠르게 높이는 데 적합
- 과다 시 토양이 알칼리성으로 변할 수 있음
• 석고 (황산칼슘)
- 토양 중화에 직접적 효과는 없지만, 칼슘과 황을 공급
- 염류 집적이 심한 지역에서 사용 시 효과 좋음
- 산성에 민감한 작물에 효과적
• 소석회와 비슷한 화학석회
- 산성도 조절 속도는 빠르고, 주로 비료와 섞어서 씀
- 영양 성분을 추가로 공급, 중화 효과가 강력
- 작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
🔻석회 사용 시 주의사항
- pH 5.5 이하의 강산성 토양에는 많은 석회가 필요, 중성에 가까운 토양에서는 적은 양으로도 충분
- 질소 비료(특히 암모늄계 비료)를 동시에 사용하면 질소가 기체로 빠져나가 작물 흡수 저하
- 비가 올 때 석회를 뿌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음
석회의 종류와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면, 토양의 질을 높이고 작물 생육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매일농사공부 3탄 52편 [내 밭에 적합한 석회량 알아보기]도 복습해 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TQ1OD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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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일 또 공부자료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쥐 퇴치 방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8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30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쥐 퇴치 방법>입니다.
수확기에 접어들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수확한 작물을 쥐들에게 털리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쥐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퇴치하는 방법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농촌에서 나타나는 쥐의 생태
- 종류: 대표적으로 시궁쥐, 들쥐, 등줄쥐가 많이 출몰
- 서식지: 들쥐와 등줄쥐는 농촌의 밭이나 논, 곡물 창고 등지에 주로 서식
- 식성: 주로 수확한 곡물, 채소, 뿌리 등을 먹으며, 개채수가 많아질 경우 농작물 직접 가해
- 번식력: 짧은 번식 주기와 높은 번식률을 가지며 저수지나 산림 인접 농가에서 번식 활발
🔻쥐로 인한 피해
- 곡류(쌀, 보리, 밀), 채소, 과일 등 다양한 농작물 가해
- 특히 곡창지대와 농산물 저장 창고에서 피해가 자주 발생
-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곡물 보관 창고나 온실에서 쥐로 인한 피해가 급증
- 쥐는 렙토스피라증 등 전염병의 주요 매개체로, 사람과 가축에게 질병을 옮길 수 있음
🔻쥐 서식의 증거
- 배설물 확인: 창고나 작물 주변에 작은 검정색 알갱이가 발견된 경우
- 작물 흔적: 자루나 과일 표면에 작은 이빨 자국이 발견된 경우
- 발자국 및 털: 먼지나 바닥에 쥐의 발자국 또는 털이 발견된 경우
- 긁힌 자국: 창고 내부 벽면이나 목재 구조물에 갈린 흔적이 발견된 경우
🔻 퇴치 방법
- 초목 제거: 창고 주변에 잡초나 나무를 제거해 쥐의 은신처를 줄임
- 쥐덫 설치: 창고 출입구와 벽 모서리 설치 효과적
- 쥐약 사용: 사용 후 주기적으로 창고를 점검하여, 쥐약이 잘 소비되고 있는지 확인
- 끈끈이 사용: 쥐는 창고의 벽을 따라 이동하는 습성이 있으므로, 벽 모서리나 구석에 설치
창고의 쥐 피해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하여 농작물 손실을 최소화하길 바랍니다.
매일농사공부 5탄 50편 [유해야생동물 퇴치 방법]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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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심으면 좋은 추천 작물]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7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29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11월에 심으면 좋은 추천 작물>입니다.
11월은 날씨가 추워지기 때문에 심을 수 있는 작물에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을 버티는 작물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오늘은 추위를 버티는 대표적인 4가지 작물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양파
- 서늘한 기후 적응: 낮은 온도에서도 잘 자라며, 겨울 동안 뿌리를 내리고 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
- 오래 걸리는 생육 기간: 이른 시기에 심으면 충분히 자랄 수 있음
- 심기 요령: 심는 간격은 약 10cm 정도로 유지하고, 너무 깊게 심지 않음
🔻시금치
- 한파에 강한 특성: 추위에 강해, 기온이 낮은 11월에도 무리 없이 자람
- 겨울철 단맛 증가: 서늘한 날씨에 자라면서 맛이 좋아짐
- 빠른 생육 속도: 발아 속도가 빨라 11월에 심어도 겨울 동안 수확이 가능
- 심기 요령: 시금치 씨앗을 1cm 깊이로 흩어뿌리거나 줄뿌림으로 심음
🔻마늘(한지형)
- 추위 속 월동 가능: 마늘은 겨울에 뿌리를 내리고 추위를 잘 버팀
- 수확 시기 조절: 11월에 심으면 이듬해 초여름에 수확 가능
- 심기 요령: 싹이 난 부분을 위로 향하게 하여 심고, 흙으로 살짝 덮음
🔻대파
- 겨울철 생육 가능: 추위에 강하여 겨울에도 성장
- 저온에서 품질 유지: 대파는 추운 환경에서 더 단단하게 자람
- 심기 요령: 줄기를 땅속에 깊이 묻어 심고, 흙을 덮어줌
양파, 시금치, 마늘, 대파는 모두 추위의 강한 작물이지만 한파로 인해 땅이 얼 경우 생육에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멀칭이나 보온에 신경을 쓴다면 더욱 좋은 작물을 수확 할 수 있습니다.
매일농사공부 3탄 30편 [토양 수분 완벽히 지키는 멀칭법]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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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비료 파헤치기]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6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28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유황비료 파헤치기>입니다.
유황은 작물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작물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오늘은 유황비료의 효과, 사용 시기, 적절한 사용량, 그리고 주의 사항을 공부하겠습니다.
🔻유황의 작물에 미치는 효과
- 아미노산과 단백질 형성에 관여하여 건강한 성장을 도움
- 엽록소 형성을 촉진해 잎 색을 선명하고 건강하게 유지
- 해충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임
- 작물의 풍미를 강화하고, 품질을 높임
🔻유황비료 사용 시기
- 초기 성장기: 초기 성장기에 시비하면 전반적인 성장이 안정됨
- 생육기: 잎이 연두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하는 증상이 보이면 유황 결핍을 의심
- 수확 전기: 수확 시기를 앞두고 추비하면 작물의 풍미가 살아남(특히 양파, 마늘의 풍미를 높임)
🔻유황비료의 적절한 사용량
- 엽채류: 보통 100~150kg/ha 권장
- 근채류: 50~100kg/ha 사용
- 곡물류: 20~50kg/ha 권장
- 소량씩 자주 사용: 작물 성장기에 맞춰 조금씩 자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유황비료 사용 시 주의 사항
- 과도하게 사용하면 토양 산성화가 진행
- 유황비료는 질소비료와 함께 사용 시 비효율적
- 자극성이 있어 작업 시 장갑과 보호구 착용을 권장
각 생육 단계에 따라 유황비료를 알맞게 사용하여 작물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여 보세요.
매일농사공부 4탄 120편 [유황비료 사용시 주의사항]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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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차 매매공 복습]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5편
10월 27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은 한 주 동안 올라왔던 매일농사공부를 복습하는 시간입니다.
[✍️ 129편- 완효성 비료의 사용 시기]
🔻가을 수확 후 (10월~11월)
- 수확 후 토양이 영양분을 소모한 상태로, 다음 재배를 위해 영양 보충이 필요
- 김장 배추, 무, 마늘, 양파 등의 월동작물에 뿌리 성장을 돕기 위해 사용
🔻초봄 재배 준비 (12월~2월)
- 겨울철에도 토양 속에서 작물이 천천히 성장하는 시기
- 작물이 봄철에 본격적으로 성장할 때 필요한 영양분을 미리 공급
[✍️ 130편- 한국 토양에 비료가 필수인 이유]
🔻 한국 농사가 외국에 비해 힘든 이유
- 산성화된 토양: 한국의 토양은 평균 pH가 낮음
- 많은 강수량: 토양 속 영양소가 씻겨 내려감
- 화강암 기반 토양: 미네랄 성분이 부족
🔻 한국 토양의 성분 특징
- 영양소 부족: 화강암에서 형성된 토양은 칼륨,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
- 산성화: 강수량이 많아지면 염기성 영양소가 씻겨 내려가면서 토양이 더 산성화
- CEC(양이온 치환 용량) 낮음: 한국의 토양은 CEC가 낮아 영양소를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쉽게 유실
- 유기물 부족: 한국 토양은 유기물 함량이 낮아, 작물에 필요한 영양소를 자연적으로 공급하는 데 한계가 있음
[✍️ 131편- 토양 검사의 중요성]
- 작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와 pH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
- 필요한 영양소를 정확히 파악해 과잉 시비나 부족 시비를 방지
- 건강한 토양을 바탕으로 적절한 비료 시비 계획을 수립해 생산량 증대
- 비료의 과다 사용을 줄여 토양 오염과 수질 오염을 예방
[✍️ 132편- 낙엽 퇴비 만드는 방법]
- 1) 쌓기: 퇴비 자재를 약 20cm 두께로 쌓음, 그 위에 가축분퇴비와 질소비료, 석회를 쌓음
- 2) 덮기: 퇴비 더미를 비닐이나 천으로 덮어 비료 성분이 유실되지 않게 보호
- 3) 수분 관리: 수분 함유량은 60~70%가 적당(손으로 쥐었을 때 물이 약간 나올 정도)
- 4) 뒤집기: 퇴비가 부숙되는 동안 밀폐하지 말고, 공기가 들어가게 뒤집어 줌
[✍️ 133편- 로터리 작업의 중요성]
- 흙을 고르게 섞어주어 작물이 뿌리를 내리기 좋은 환경을 만듦
- 기존의 잡초를 제거하고, 땅속에 남아 있는 씨앗을 파괴하여 발아를 억제
- 땅을 부드럽게 만들어 산소와 수분이 쉽게 침투할 수 있게 도움
- 비료를 효과적으로 흙에 섞어주어 영양소의 흡수를 높임
[✍️ 134편- 농촌체류형 쉼터 파헤치기]
🔻 농촌 체류형 쉼터란?
- 농지 위에 설치할 수 있는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 거주시설
- 연면적이 33㎡ 이하여야 하며, 농막과 쉼터를 동시에 소유 가능
🔻주요 설치 조건
- 도로 접근성 필수: 응급 상황 시 소방차 및 구급차 진입이 가능해야 함
- 안전 설비 필수: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의무
- 입지 규제: 자연재해 위험 지역, 급경사지 및 수질 보호 지역 등에는 설치 불가
- 사용 기한: 설치 후 최대 12년 사용 가능(3년마다 연장 가능), 기한 후 원상 복구 필요
지난 주 가장 인기 있었던!
매일농사공부 5탄 123편 [붕소의 중요성과 결핍 증상]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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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류형 쉼터 파헤치기]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4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26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농촌체류형 쉼터 파헤치기>입니다.
12월부터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가 합법화됩니다. 오늘은 농촌체류형쉼터의 설치 조건과 주의 사항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 농촌 체류형 쉼터란?
- 농지 위에 설치할 수 있는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 거주시설
- 연면적이 33㎡ 이하여야 하며, 농막과 쉼터를 동시에 소유 가능
- 그러나 합산 면적은 33㎡ 이하로 제한
- 덱, 처마, 정화조 및 주차장 1면 설치 가능(연면적 포함 X)
🔻주요 설치 조건
- 도로 접근성 필수: 응급 상황 시 소방차 및 구급차 진입이 가능해야 함
- 안전 설비 필수: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의무
- 입지 규제: 자연재해 위험 지역, 급경사지 및 수질 보호 지역 등에는 설치 불가
- 사용 기한: 설치 후 최대 12년 사용 가능(3년마다 연장 가능), 기한 후 원상 복구 필요
🔻쉼터 설치 시 주의 사항
- 농업 외 목적으로 장기 거주 금지: 30일 이상 연속 거주 시 '상시 거주'로 간주되어 원상 복구 명령 가능
- 주택법 규제: 주택법상 가설건축물로, 전입 신고는 가능하나 상시 거주 시 두 번째 주택으로 간주됨
- 세금: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제외, 취득세와 재산세는 납부 필요
🔻농막의 쉼터 전환
• 전환 절차 (3년 유예 기간 내 완료 시 양성화 가능)
- 설치 신고 → 지자체 입지 확인 → 가설건축물 신고 → 농지대장 등재
• 대상 조건
- 쉼터 기준(33㎡ 이내)에 부합하는 농막
- 가설건축물 또는 농지대장 미등재 농막
이번 농촌 체류형 쉼터 정책을 통해 농촌 생활 인구를 늘리고, 거주지와 농지가 먼 농민들의 처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일농사공부 5탄 112편 [농막 CCTV 설치 요령]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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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농사정보 제 44호 2024. 10.28.~.11.3]
💚벼, 콩, 감자, 보리, 밀, 유채, 배추, 무, 마늘, 양파, 딸기, 배, 단감💚 키우시는 팜이웃님들 주목!
🔽농촌진흥청은 이런 농사정보를 제공했어요!
☀️ 농업정보
- (기상) 기온은 평년(9.8~11.4℃)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2.8~7.3㎜)과 비슷하겠음 *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음
- (저수율) 72.0%(평년 68.7%의 104.8%) * 10. 21. 기준
🌾 벼
- (건조 및 저장) 일반용은 45℃, 종자용은 40℃ 이하에서 건조하며, 저온저장은 수분함량 15%, 저장온도 10~15℃, 상대습도 70~80% 정도 유지
- (토양검정) 작물 수확 직후 토양을 채취하고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여 시비처방서 발급과 지도를 받음
- (농기계 관리) 수확 작업 마친 농기계는 관리가 소홀하면 내구연한이 단축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점검‧관리 필요
🌽 밭작물
- (보리‧밀) 지역별 파종시기 준수, 파종 전 종자소독으로 병해 예방
- (콩) 이물질 제거 후 수분함량 14% 이하로 건조, 장기저장 시 온도 5℃ 이하, 상대습도 60% 내외로 유지
- (가을감자) 예비저장은 온도 12~15℃, 습도 80~85%에서 1주일 정도 실시, 본저장은 온도 3~4℃, 습도 80~85%에 보관
- (유채) 건조한 토양 관수, 유묘기에 솎음작업 또는 보식 실시
🥬 채소
- (가을배추‧무) 생육 부진 시 요소 0.2%액 살포, 결구상태 및 시세에 따라 출하
- (마늘‧양파) 한지형 마늘 11월 중순~12월 중순 땅이 얼기 전에 비닐 덮음
- (시설채소) 흰가루병, 총채벌레, 가루이, 작은뿌리파리 등 발생 초기 방제
- (딸기) 야간온도 5℃ 이상 유지, 개화기 잎 5~6매 확보, 개화초기 수정벌 투입
🍇 과수
- (배 수확 후 관리) 수확 후 상처과, 생리장해과, 병해충과, 과숙과는 선별하고 예건 후 저장하여야 장기간 보관 가능
- (단감) 생과 출하용(과정부 6, 과저부 5), 저장용(과정부 5, 과저부 4) 색도계 사용수확 후 3~5일 정도 상온 저장으로 과피 수분 건조
- (저장) 입고 전 저장고 온도 0℃, 습도 90%, 최대적재량 저장고 부피 70∼80% 유지
🔻 주간농사정보 전문 보러 가기
https://www.nongsaro.go.kr/portal/contentsFileView.do?cntntsNo=255884&fileSeCode=185001&fileSn=1
[✍️로터리 작업의 중요성]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3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25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로터리 작업의 중요성>입니다.
로터리 작업은 농지 준비 과정에서 필수적인 작업 중 하나로, 작물의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오늘은 로터리 작업의 필요성과 적절한 시기, 주의할 사항을 공부하겠습니다.
🔻적절한 로터리 작업 시기
- 가을철 수확 후: 수확 후 남은 작물 찌꺼기를 정리하고, 다음 계절 준비를 위해 작업
- 봄철 파종 전: 토양 온도가 올라가기 전에 작업해 토양을 따뜻하고 통기성 좋게 만듦
🔻로터리 작업의 중요성
- 토양의 균일한 혼합: 로터리는 흙을 고르게 섞어주어 작물이 뿌리를 내리기 좋은 환경을 만듦
- 잡초 제거: 기존의 잡초를 제거하고, 땅속에 남아 있는 씨앗을 파괴하여 발아를 억제
- 토양 통기성 개선: 땅을 부드럽게 만들어 산소와 수분이 쉽게 침투할 수 있게 도움
- 비료 흡수력 향상: 비료를 효과적으로 흙에 섞어주어 영양소의 흡수를 높임
🔻로터리와 경운의 차이
- 로터리 작업: 흙을 부드럽게 갈아주면서 작물 뿌리가 자리 잡기 쉬운 환경을 만듦
- 경운 작업: 더 깊은 작업이 필요할 때 사용. 기존 토양 구조를 크게 변화시킴
🔻작업 시 주의 사항
- 너무 깊게 작업하면 토양의 상부층이 망가질 수 있음
- 토양이 너무 젖거나 건조할 때 작업하면 뭉치거나 부서지기 쉬움
- 기계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사고나 고장을 방지
로터리 작업은 건강한 토양을 만들고 작물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줍니다. 작업 시기와 방법을 잘 지켜 효과적인 농업 관리를 해보세요.
매일농사공부 5탄 68편 [필수 농작업 경운 바로알기]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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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퇴비 만드는 방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2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24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낙엽 퇴비 만드는 방법>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낙엽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낙엽은 농사에 유용한 천연 자원으로, 적절하게 관리하면 훌륭한 퇴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낙엽을 이용해 퇴비를 만드는 방법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필요한 재료
- 낙엽 및 나뭇가지
- 물
- 석회
- 질소비료 (요소비료)
- 완숙퇴비 (가축분퇴비)
🔻준비 단계
- 낙엽은 탄소 42%, 질소 0.5%를 포함하고 있어 탄질비율이 84에 달함
- 퇴비화를 위해 탄질비율을 40으로 맞춰야 함
- 건조한 낙엽 1,000kg당 물 1.5~2.0톤, 요소비료 12kg, 석회 40kg을 혼합
- 낙엽은 잘게 자르면 분해가 빠르고, 나뭇가지는 톱밥처럼 잘게 파쇄해야 효과적
🔻퇴비 만들기 과정
1. 쌓기: 퇴비 자재를 약 20cm 두께로 쌓음, 그 위에 가축분퇴비와 질소비료, 석회를 쌓음
2. 덮기: 퇴비 더미를 비닐이나 천으로 덮어 비료 성분이 유실되지 않게 보호
3. 수분 관리: 수분 함유량은 60~70%가 적당(손으로 쥐었을 때 물이 약간 나올 정도)
4. 뒤집기: 퇴비가 부숙되는 동안 밀폐하지 말고, 공기가 들어가게 뒤집어 줌
🔻주의 사항
- 퇴비의 온도가 상승하면 분해가 시작된 것이므로 이 시기에 습도와 공기를 잘 조절
- 퇴비는 최소 몇 달간 부숙해야 완전히 사용할 수 있으며, 퇴비사에서 보관할 경우 퇴비 품질이 좋아짐
- 토양병이 발생했던 지역의 낙엽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음
낙엽을 활용한 퇴비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친환경 자원으로, 농작물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데 유용합니다.
매일농사공부 3탄 100편 [겨울철 농작업 미리 해도 될까?]도 복습해 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TU3Nj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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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검사의 중요성 및 신청 방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131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23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한국 토양에 비료가 필수인 이유>입니다.
각 토양마다 필요한 비료와 영양분은 매우 다릅니다. 필요한 양분을 살포하더라도 그 양이 너무 많거나 부족하면 오히려 작물에 해가 갑니다.
오늘은 내 토양에 꼭 필요한 성분을 분석해주는 토양 검사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토양 검사가 중요한 이유
- 작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와 pH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
- 필요한 영양소를 정확히 파악해 과잉 시비나 부족 시비를 방지
- 건강한 토양을 바탕으로 적절한 비료 시비 계획을 수립해 생산량 증대
- 비료의 과다 사용을 줄여 토양 오염과 수질 오염을 예방
🔻토양 검사 신청 방법
- 농업기술센터 방문: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 검사를 신청
- 온라인 신청: 흙토람이나 지역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
- 검사 비용: 대부분의 경우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
🔻토양 검사 과정
1. 토양 채취: 농장 내 여러 지점에서 흙을 고르게 채취
2. 샘플 제출: 가까운 농업기술센터나 관련 기관에 토양 샘플을 제출
3. 검사 진행: 기관에서 영양소 함량, pH, 유기물 함량 등을 분석
4. 결과 확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비료 및 토양 관리 방법 확인
🔻토양 샘플 채취 방법
- 두 삽을 이용하여 5~7cm 깊이의 흙과 15cm의 흙을 채취
- 채취한 토양의 가장자리를 잘라내고 지점별 토양시료를 선별
- 토양시료를 봉투에 넣어 잘게 흔들며 부수고, 공기를 넣어 밀봉
- 시료채취기가 있는 경우 15cm 깊이의 흙을 봉투에 담음
농번기 전에 토양 검사를 통해 토양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면, 효율적인 농사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매일농사공부 3탄 23편 [1년 농사 좌우하는 토양 검사]도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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