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 중인 예비농업인·
5월 18일. 역시나 무지 더움. 초여름 날씨
이제 홍메밀이 제법 자랐다. 이전까지는 영유아 시기 같았다면, 지금은 청소년기와 같은 느낌?
근데 청년이 되면 꼬부라질 것 같은 느낌이 온다
지지대를 박고 고추줄을 쳐줘야 할 때가 오고 있는 것 같다
이제 슬슬 벌들을 옮겨야 할 것 같아서 다른 곳에 있던 벌통을 메밀밭 앞에 가져다놨다
그 김에 왕대를 이용하여 분봉도 했다 ㅎㅎㅎ
(다음날 가보니 성공적으로 분봉이 이루어졌다 ㅎㅎ)
스승님 말로는 20통까지도 늘릴 수 있겠다 하시는데
과연 가능할지....!!!
작물

메밀(일반)